저거는 쥐눈이 콩~~ 콩나물 해 먹을거라~~` 열심히 키우고 있는중이에욤
아침 점심 저녘으로 꼼꼼히~~ 물 주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이마트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언니가 화분에 줄 흙을 사야 된다고 이 마트 같이 가자네요..
1점8리터가 만원짜리 ..??
저희 동네는 그정도가 딸랑 천원인데`~ 이상하다~~
울 동네로 와서 50리터 거의 쌀포기 큰거 정도??가 만원~~
ㅎㅎㅎ 놀랬습니다
저도 놀랬죠
언니는."나 여태 그렇게 샀는데,,나 사기 당한거여???"
ㅎㅎㅎㅎ 사기까진...
왜 그렇게 싸지?? 혹시 옛날 흙이랑 섞어서??
아리쏭했지만...
다행히~~ 울동네 와서 싸게 샀는데...
배보다 배꼽인지 나도 모르겠지만....
이걸 또 갖고 이동을 해야 되니~~~ 고민스러워 하더라구여....
그래도 결국~ 사갖구 택시 타고 갔습니다...^^
내일은 약 받으러 가는날이고~~~
아~ 날씨가 나른하니...시장길 가서 반찬 사갖고오는데
여기 저기 아주머니께서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라고 묻더군요..글쎄요..저도 잘 모르겠어요..
조그만 서있어도 후들 거리고 조그만 있어도 몸이..피곤하니...
몸이 .. 천근만근입니다.....
헤헤 그래도 미즈에 놀러와서 댓글은 못했지만 글들을 하나씩
하나씩 소식을 듣고 있네요..^^
그럼
맛난 저녘 식사하시구여~~
또 뵈용,^^






> 



최신
이전




















미달이
와...콩나물도 키우시네요...
저 어릴때 집에서 엄마가 콩나물 키우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날씨도 우중충하고...몸살 오시나요???
전 어제 몸살끼 있어서 아이들 병원갈때 미리 주사 맞고 왔네요...
낼은 애들 소풍가는데... 비가 온지...말지...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조금씩 조금씩 해서 먹으면 좋을꺼 같아서 했어요..^^
몸살은 아니구~ 그냥 기운이 없다고 해야 되나?? ...인슐린 맞아야되나?? 가끔 이런 차각이 올정도로..
ㅠㅠ 낼이요??아마 ..날씨가 좋지는 않고 걍 바람만 불겠죠..^^
아따맘마
정성이 가득한 콩나물이네요. 맛이 정말 궁금해요
글구 얼른 기운내셔요~~ 봄이라 더 나른한가봐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 정성은 아니거 같아여..ㅋㅋㅋ
제가 게을러서 그렇죠.. 마트 나가기 귀찮고~ 냄시도 귀찮고..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봄에는 나른하고 여름에도 덥고 숨막혀 죽겠고 가을에는 우울하고 겨울에는 곰팅이처럼 잠만
자고 ㅎㅎㅎㅎㅎ 왜 이럴까요??ㅋㅋㅋㅋ
라일락
쥐눈이콩 으로 콩나물 집에서 키워 먹어면 다른 콩나물 못먹을껄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비빔밥 해서 드셔보세요~~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 그러겠지요??? 콩나물 사서 먹을려면 금방 죽고 ... 뭔가 냄새가 나니깐 신경쓰이더라구여..
ㅎㅎㅎ 역시 키워서 먹는게 제맛인가 봅니다..^^
네~ 비빔밥 잊지 않을께욤ㅁ..^^
자연
맘마미아님 지금 맘마미아님하고 아드님 사진 봤어요.
계속 찾고 있어는데 찾았어요.
언제나 보고 있어도 모르고 지나가는것 같아요.
사진 보고 반가웠어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 자연님~ 항상 사진이 올라와 있었는데 못보셨나보네요..^^
헤헤~~
낙랑공주
어머머~~~쥐눈이콩(?) 검은콩아닌가요?
저는 지난번에 검은콩으로 콩나물에 도전해서 실패했었는데요.
저는 검은콩(서리태)였는데.
그래서 검은콩은 콩나물이 안되는건줄 알고 있었는데요.
어머나~~~신기하네요.
답글
맘마미아
쥐눈이콩이 서리태 검은콩 맞아요^^
낙락공주님~ 저는요 하루 물에 담가서 불리구 난다음 구멍뚷은 패트병과 받침 그리고 난다음
검음봉투로~ 하루 묶어서 놓았어요...^^ 온도가 따뜻한 곳에 있어야 잘 자라니깐...
잘 안되면 ... 티브 뒷통수나 밥솥에 따뜻한 곳에 두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