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4월29일부터,큰딸 5월3일부터 중간고사 있어 새벽까지 공부하고 있네요.
아들,큰딸 혼자만 공부하기 때문에 학원 다니는아이 생각하면 2배는 하지 아니면 점수가 안나와다고 잘 안자고 있는모습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자기는 공부 못하기 때문에 노력하는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렇게해도 점수가 안나가면 어떻게 하고 걱정하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보면 좋은점수가 안나와도 잘했다고 말하는밖에 없을것 같아요.
혼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우리아이들 화이팅입니다.






> 


최신
이전




















라일락
노력하는자에게 이길사람은 없다고 하니 꼭 성공하고 좋은점수 받을것 같네요~
화이팅,,, 아자 아자,,,
답글
자연
라일락님 감사해요^^
낙랑공주
큰따님 고1일데 학원을 다니지 않는 군요^^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 아이들한테 학원에 안가면 뭘할거냐고 물어봤더니
컴게임할거라고 하네요.
그나마 학원에 가서라도 공부를 하는척이라도 하니
안보낼수가 없네요.
언니는 참 대견하겠어요.
점수가 많이 나오지 않아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답글
자연
학원 안다닌 반 친구들하고 전화하고 여러 도움이 받고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학원 보내고 싶어도 우리딸 가기 싫어서 보는 우리가 힘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