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애인날에서 장애 가지고 있는아들하고 엄마 이야기가 있어 봐는데 눈물 나왔어요.
수영선수 아들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어머님 이야기가 나와고 있었어요.
태워나는때부터 장애 있게 타워났어요.
초등학생입니다만 어머님 열심히 일하고 수영도 가르출수 있는선생님 계시면 이사하고 다니시는데 조금후에 입양하셨다고 들었어요.
남편분하고도 잘 안되어서 이혼까지 하셨도 이렇게 자기 아들도 아니는데 잘 키우시는모습이 보고 눈물도 나고 이런 존경스러운분도 있는까생각했어요.
딸도 자기 친동생도 아니지만 대학교 가는것도 포기하고 일하고 동생위해 해주는 누나도 너무 감동했어요
아직 저가 이런 큰 마음이 없어 부끄럽고 그리고 너무 존경스러우게 방송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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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언니, 저도 그 프로그램 봤는데요.
예전에도 한번 나왔던 방송이예요.
다시봐도 또 눈물나고
우리도 아니 나도 저런 상황이 된다면 저럴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나더라구요^^
그 엄마의 얼굴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이데요.
천사의 얼굴을 가진 엄마 같아 보였어요.
노래도 얼마나 아름답게 부르던지.
아들이 물속에서 자유롭게 노는 모습을 보면 결코 포기할수가 없었다는
그 엄마는 그 아들을 위해서 수영장의 허드레일들을 다 해가며
자식을 키워가는 엄마, 그게 모성 아닐까요.
가슴으로 낳은 자식은 더 마음이 아프데요.
아직은 우리사는 세상에 이런 분들이 있다는 것이 참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 프로그램을 보고 장애를 가진 부모들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많은 용기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더라구요^^
답글
자연
정남씨도 봤어요.
정말 저가 이분처럼 할수 있을까 생각하는때 저가 너무 부끄럽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