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시는분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20 17:37

조회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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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애인날에서 장애 가지고 있는아들하고 엄마 이야기가 있어 봐는데 눈물 나왔어요.

수영선수 아들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어머님 이야기가 나와고 있었어요.

태워나는때부터 장애 있게 타워났어요.

초등학생입니다만 어머님 열심히 일하고 수영도 가르출수 있는선생님 계시면 이사하고 다니시는데 조금후에 입양하셨다고 들었어요.

남편분하고도 잘 안되어서 이혼까지 하셨도 이렇게 자기 아들도 아니는데 잘 키우시는모습이 보고 눈물도 나고 이런 존경스러운분도 있는까생각했어요.

딸도 자기 친동생도 아니지만 대학교 가는것도 포기하고 일하고 동생위해 해주는 누나도 너무 감동했어요

아직 저가 이런 큰 마음이 없어 부끄럽고 그리고 너무 존경스러우게 방송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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