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가 수업도중 여제자에게 술집에서 일하고 싶냐는,,
발언을 해서 문제가 됐네요,,
국가인권위원회에선 성희롱이라는 판단이 나왔고
수업도중에 동급생 9명이 함께 있는데서
나중에 술따르는 일을 하고 싶냐,,
요즘은 그런일 하면 술만 따르는게 아니라 2차도 나간다,,
이말을 듣고 수치심을 느낀 학생이
학교측에 교수의 징계를 요청했지만 징계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그래서 학생의 아버지가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고 하네요,,
교수는 학생이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기에 주의를 주려고 그랬다고,,
평소에도 수업태도가 좋지 않아 화가 나있었다고,,
공부 열심히 해서 나중에 성공하란 뜻으로 한말이라고,,
그래도 교수라는 사람이,, 소위 지식인이 화난다고 그렇게 말하다니,,
참 세상엔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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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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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말을 가려서 할줄 알아야 어른이지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한데 교수이든 대통령이든 앞에서 태도가 좋을리가 만무하죠
답글
이경화
교수라는 넘이 그런 몰상식한 짓거리를 하다니..
교단에 내 쫒아야 해요.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입을 찢어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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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아무리 학생이 수업시간에 딴짓을 한다고 해도
말을 그렇게 했다는건 수치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웠다는 사람들이 말은 더 함부로 할경우도 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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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정말 어의가 없네요...
학생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교수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둘다 문제인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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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선생도 문제고 학생도 문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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