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여자 뭐야!
마치 그렇게 말하고 있는 듯한... ㅎㅎ
"이 여자 뭐야!"
"너 왜 이러고 있는지 궁금해서 그런다 왜!"

"아직도 안 갔네!"
"그래서~ 떫어?"

벚꽃이 활짝 피었다고~
저도 오늘은 맘 먹고 집을 나섰습니다.
가까운 수원으로... 버스를 타고 갔지요. (울집은 용인 수지 상현동^^)
경희대 수원 캠퍼스는 지리상으로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위치해 있답니다.
수원 영통 지구 바로 가까이에 있습니다.
벚꽃 구경하려고 갔는데...
풋풋한 대학생들만 실컷 보고 온 기분입니다.
아! 나도 한때는 저랬는데!
이제는 그 애들의 엄마 나이가 되어서 대학교를 갔네요.
대구에 있는 제 모교에도 가 보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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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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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아~~~~~벗꽃 나들이 다녀오셨네욤.
저도 꽃 떨어지기전에 한번 나가고 싶은데
아이들 시험기간이라서 꼼짝을 못하고 있슴다~~
답글
또미
우리동네는 벚꽃이 다 졌어요..^^;; 어느새 연두색 이파리가 가득한 그냥 나무가 되었다는..
배구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전 뭐..
가끔 마라톤은 봐요..그냥 쭉 달리는게..전..재밌더라고요..ㅎㅎ
올해는 야구를 보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 주황색 봉다리 머리에 쓰고 응원하는 사진을..
친구가 보내와서..ㅎㅎ너무너무 땡깁니다. 가서 나도 봉다리 머리에 쓰고 응원으로 스트레스나 날려볼까..싶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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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이렇게 꽃피는 어느봄날 옛추억을 더듬으며
잠시 감상에 젓어보는것도
우울모드
좋은 모습일꺼야
답글
소엽
5세트까지 갔는데도... 그래도 하여간 멋진 경기였지요!
올겨울에 또 봐~ 배구선수들아!
배구 경기 아니었으면
버스 갈아타러 아주대 앞에 내렸을 때에
거기서 저녁 먹고 술 한잔도 하고 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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