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읽다보니 한국토지 주택공사의 부채가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알았네요.헉..
100조원이면 헤아리기도 힘든 큰돈인데...
-------------------------------- 기사 발췌 ------------------------------------------------
통합 6개월을 맞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꾸려 100조원이 넘는 부채 문제에 대한 해법을 6개월안에 내놓기로 했다.
이지송 LH 사장은 25일 기자간담회에서 "다음달 1일 재무개선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9월말까지 이 문제를 매듭지을 예정"이라며 "LH가 빚도 많지만 자산도 많기 때문에 좋은 개선안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말 LH의 총부채는 금융부채(75조원)를 포함해 109조원이며, 하루 이자만 74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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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보금자리 주택으로 지정만 해두고 보상도 제대로 안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시흥 은계지구와 광명의 보금자리 지정구역 역시 반대가 엄청나던데..
그 이유를 언뜻 알겠네요.
보상도 제대로 못해준채로 이거 지정만 남발하고 있는건 아닌지..쩝..
요즘 그나마 있는 작은 집을 팔고 은행부채를 줄이고, 보금자리나 임대주택을 한번 알아볼까
생각도 했었는데요..생각이 바뀌었네요.-_-;;
보금자리 주택 분양가도 30평대가 3억~4억 정도 한다지요.헉..
이게 어딜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 주택인가요.-_-;;쩝
게다가 그 보금자리 지역 20% 만 보금자리 혜택을 받는거라네요.
나머진 일반분양이래요.
원주민 보상도 제대로 안해주고 무작정 지어놓고 서민들은 쳐다보기만 할 분양가로
짓는 이게...어디 보금자린가요..-_-;;
답답하기만 하네요.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떨어졌는데 그냥 열심히 갚아나가며 작은 집이라고 갖고 있었야겠습니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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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대출금리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은행에다 우리가 적금을 넣을때는 약하다고 생각되던 금리도
대출을 내려하면 그 문턱도 높기만 해요.
답글
아따맘마
대출금리도 부담이기는 하나..요즘 많이 내렸더라구요.
그저 개미같이 부지런히 벌어서 값아야지요.
이정애
에구구...저도 아예 보금자리 생각도 말아야 겠네요.
억억~~~
억소리에 뻑가요.
답글
아따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