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바꿨어요... 엊그제~~~^^
"짠~! 바꿨다.. 울 아들 심심해 하지말라구 좋은거 갖구 왔져~~~"
한참 을 만지작 만지작.. "엄마~ 이거 소녀시대 꺼다~!"
"응??어떻게 알았어??" 전 정말 몰랐었습니다..
아마도 티브에서 자세하게`~~~ 봤나보죠 그치만 꼼꼼하게 봤다는 의미???
소녀시대 폰인지 아닌지 내 알바도 아니고
난 걍~ 엠피쓰리랑 영상통화만~~ 잘~~되는거 하나 주십쇼~!! 하더만 폰 10개를 꺼내 주시더라구여
"그럼 그중에 제일 오래간걸루~~`이건 두꺼워서 싫고~ 솔직히~ 제일 좋은거 뭐에요?"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결정한것이였습니다.
근데 옆구리가 고장난것도 그렇고 충전기 씹어 먹어서... 그거 살려면 얼마에요?? 하니
무료로 주겠답니다..호호호
더블할인 받고 케이스 받고 충전기 받고 메모리카드 받고~~이것저것 다 챙겨 주시더라구여
왜 핸폰을 바꿨냐고 울엄마가 말씀 하시길레~
"옆구리 고장났고~ 어차피 위약금 5만원인데~ 아자씨가 2만원 깍아주고 ..이것저것 다 받았다...
근데 예전 폰 엄마는 충전기랑 이것저것 다 줬어요?? " 질문
아니라는 말로 고개를 설레 설레 하시더라구여... ㅎㅎㅎㅎ
암튼 오늘
핸드폰 옆구리 코드가 망가져서.. 충전도 안되고 오늘 고치러 갈려고 했떠니.. 11만6천원이라고
아~우 줸장... -,.- 놀랄 노자~~~ 고쳐서 좀 가지고 놀게 줄려 했드만 포기하고
버스를 탔어요..
터치 폰 이라서 그런지....손가락이 아포요 문자도 느린 느린...
연습 삼아...글을 메모장에다가...글을 썼어요..
심심해서... 버스 타고 이동하는데 비가 내리니 ...나도 모르게 글을 써나갔더라구여..ㅎㅎㅎ
봄꽃이 피어 나는 어느 봄날
미즈에서 놀자
비도 내리는데 커피보다 맛난것 없을까?
사람이 많이 모였다
제법 배가 터질듯해.....후
나혼자서 빙글 빙글
이동네 저동네 무엇을 할꼬
자판을 두드리니 어느세 집으로 가네.....
이렇게 쓰고 나니 집앞으로 도착~~.....ㅎㅎㅎㅎ 이글 왜 썼을까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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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우와~~핸폰 멋져요^^
답글
아따맘마
답글
맘마미아
아`~ 칭찬 고마워요..^^ 배 아픈거 아니시죠??ㅋㅋㅋ 자랑질 하러 온건데..헤헤...^^
[미워하지 마세요]
소엽
바깥에 나가서도 미즈가 궁금했나 보네요~
ㅋㅋ
답글
맘마미아
네 ~~ 궁금했어요.^^
이제 저 폰으로 미즈 놀러 올수 있게 되어 있어요.. 히히
자연
와~텔레비에서 보는 행드폰네요.
좋은것 사셨네요.
여기는 아직 비가 내리지 아니고 흐리고 있어요.
아마 조금있다가 내리는것 같은 날씨에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 그런가요??? 기계값이 90만원정도이더라구여,,,, 튼실한놈을 달라고 해서 가져오길 잘한거
같기도 하고..ㅎㅎㅎㅎ
자연님~ 날씨가 흐릿 흐릿해도 따뜻하게 차 한잔 하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