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 찍은거에요 -_-;;
간혹 개미가 버글버글 할때가 있는데 그때 보면
저리 뚱뚱한 개미가 하나 있더라구요.
아주~~ 장관이에요 -_-;;
얼마나 소중히 모시는지 울 나라 대통령님두 저런 대접 못받았을걸요?
아마도 여왕개미가 아닌가 싶어요.
저 장면은 좀 특이해서 찍어봤는데요
일개미 한마리가 여왕개미한테 달려들어 죽자사자 물고 뜯더라구요
원래는 여러개미들이 들러붙어 있었는데
아마도 기존의 다른 여왕을 모시던 개미가
새로운 여왕개미를 경계하는 모습인거 같아요 -_-;;
쩝...개미들이 많아서 여기저기 약을 치는데
여왕개미가 저리 매번 나오는거 보면 울집도 여기저기 많이 숨었나봐요.
그래도 가끔은 애들하고 진귀한 장면 볼수 있으니 -_-;;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라나요?
허허허허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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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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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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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소엽
전에 살던 빌라에서는 개미가 종종 눈에 띄어서 마음에 걸리더군요.
어떤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냅둬! 그렇게그렇게 다 함께 사는겨!"
이 아파트에는 개미든 뭐든 일체 안 보이네요.
그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닐텐데도 마음은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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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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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그쳐? ㅎㅎ
이경화
개미 한두놈 있을때 안 징그러운데, 떼로 몰려다니면 헐~^^;;
집에 벌레 기어다니는 꼴을 못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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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네.저도 매일 같이 잡는데도 계속 나오네요.
그래도 뭐 그렇게 눈에 띄게 돌아다니는건 아니라서 그냥 약만 치구 그러고 있어요
맘마미아
헉.. 특이하다..^^
아따님 근데 개미가 있으면 거미도 있고 바퀴벌레도 있고 콩벌레랑 쥐며느리벌래도 옹기 종기 모인다는데.......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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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ㅋㅋ 그러게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산하고 가까워서 거미는 많아요.
집에도 가끔 들어오구요 -_-;;
그래도 다행히 바퀴벌레는 없어서 위안받구 삽니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