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한 주 마무리 하려니.. 이번 주는 내내 감기군이랑 싸운 일 밖에 없네요..
가끔 봉사활동 하러 가는 경로당에서
단체로 봄 꽃놀이 간다고.. 하는 바람에
거기서 일 좀 도와준게 잘못되었는지..
고대로... 침대행이 되었습니다.
내일도 안나으면 병원이나 다녀올까봐요..
약... 먹어도 소용이 없네요 ㅜ_ㅜ
역시 주사가 최고인건가요??
아... 다른 게 아니라.. 제가 인터넷 웹서핑하다가
아래 동영상 보게 되었는데요..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어색하긴 하지만
어쩐지 가슴에 꽃히는 것이 ㅜ_ㅜ 감동적이었어요.
이거, 우리 아파트에도 설치하자고 건의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관련해서 아시는 분 있나 해서요..
어디다 어떻게 얘기해야 하는건지??
아시는 분 있으면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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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아 점점 이렇게 살기는 좋아지는데
그래도 아이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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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지금 이런것도 있는다봐요.
작은아이 있는부모님한테 정말 필요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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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파트에서는 아마도 경비 아저씨가 아닌... 아파트 모임에서 활동하신 부녀회 라고 해야 되나요?? 그분께 여쭈어 봐야 될듯해요...아님 sh에스에이치공사 ??쪽이랄까나요??
근데 그것도 설치 를 동의서를 받아야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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