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 낮에 잠시 물리치료 다녀오고
해도 하루해가 얼마나 길던지
많이 답답햇는대
다 저녁에 친구가 집에 잇는걸 알고
찾아와 주어
냉동고에 잇는 돼지 껍데기 부랴 사랴 양념해서
직화구이에 지글 지글 구워서
포도주 한잔씩 햇네요.....
양념한 껍데기 남은걸 보더니 우리 남편이 참 좋아한다고 하길래
남은것 모두 포도주.,,껍데기와 함깨 주엇더니
좋다고 하며 갓음니다
남편과 저녁에 티브 보면서 한잔 한다고 전화가 왓네요....
이렇게 휴일은 갓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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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저도 요즘 그리 생각이 되었어요.
6시가 넘어도 밖이 환하다는 걸요~~~
날씨만 조금 포근해줬으면 딱좋겠는데.
답글
맘마미아
와~~ 그래도 혼자 먹는것 보다 친구랑 먹는게 맛있다는...^^
포도주 맛난거 드셨네요..저도 먹고 싶어요..^^
답글
teresung
그래요 친구랑 먹는것맛이 더 좋지요..
가까우면 같이 하면 좋을탠대
아쉽네요....
공연히 자랑만 햇나
미안하구먼요
자연
teresung님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teresung
자연님 휴일을 넘 푹 쉬엇더니
저녁나절에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한잔햇어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