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뭔말이냐구여?? .... 울 아들이 철썩같이 약속을 해왔기 때문이죠...
그 흔한 토깽이 말고
그 토깽이가 아닌 이 토깽이...저 토깽이가 아닌 이토깽이~~~ 아휴... 토깽이 덕에 이동네
저동네 돌아다니다가 천호동 전철역 안에서 발견.....음.. 이게 유행인것인지 모르겠지만...
열쇠고리겸 지퍼가 있으면 좋으련만 그것도 없다고 하니...어쩔수 없이
이 토깽이 열쇠고리만 되는것으로 구매 낙찰~~~ 뷁 .....미오 죽겠쪄여....ㅠㅠ
싸게 구해서 3천원 4마리~~ ^^ 하지만 제꼬`~~ 핸드폰 열쇠고리로 리본으로 빨강거 델꾸왔어요...
그래도 ... 내가 욕심이 나네요..하지만..울아들에게 선물 받은거 있었어요....
그 토깽이가 이거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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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강아지가 넘 귀여워요^^
오빠 공부하는데 가장 가까이 있고 싶은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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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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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개가 있네요.
옆에서 우리딸 좋겠다고 말하고 있네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
집 이사하지 아니면 좀 어려워요^^
teresung
어머나 예뻐요
귀엽기 까지 하네요....
열쇠고리로도 제격인것 같네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