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 공부할때는 아무도 도움도 안줬고 학원 다닐땐..학원에서도 .. 대충 가르쳐주시고
그저 흩어본 교육식으로 배워왔던 제 시절.. 그리 썩~~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머리는
정말 굿 아이디어 잘 굴린 저..ㅋㅋㅋㅋ
"엄마 ~ 옛날에 엄마는 학교 어디학교였어??"
"엄마~ 엄마는 옛날에 이거 배웠어??"
아 몰라 몰라 귀찮어`~~" 놀았어~!!" 란 간단한 대답.... ㅋㅋㅋ
공부잘한애들은 역시 뒷받침 잘해주신분들이 있기에... 성적도 잘 본거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어찌 어찌 보면 제 지난날들이 참 아쉽다라는 느낌??ㅋㅋㅋㅋ
말일날 되면 중간 고사 시험 본다네요..
알아서 공부해야되는데... 이놈은 학원도 안가겠다... 엄마에게 배우겠다 완고함 고집덕에..
제가 갈켜 줍니다....
그러다 보니 시험 기간이 온다 싶으면 정말 전쟁이 따로 없어요..
요점 정리도 하고 문제도 풀어보고...
시원하게`~~ 성적 잘 나오는 바라는 둔재 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도 하게 되네요..... ㅎㅎㅎ
아`~~ 나도 시험 봐서 성적표 받아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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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4학년인가요?
그때까지는 그래도 엄마가 가르칠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더 학년이 올라가면 엄마가 감당이 안됩니다.
결국은 학원으로 보내게 되더라구요^^
답글
아따맘마
답글
맘마미아
자연
ㅎㅎ 아이한테 공부 가르치는것 힘들죠^^
답글
맘마미아
어휴 피곤하고 보통일이 아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