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늘 2년동안 모으고 모은~~ 중화요리 스티커 40장으로 탕수육 시켜 먹었어요.
꼬박 2년을 짜장면 시켜먹은거~ 짬뽕 시켜먹은것 , 스티커 한장한장 열심히 모아서
며칠전에 40개 딱 모았거든요
50개는 양장피였는데 아이들은 탕수육을 더 좋아해서리~~ 오늘 딱 주문했네요
서비스인데도 얼마나 푸짐하게 가져다주던지..
저번에 어디 치킨은 쿠폰으로 서비스 주문하려고 한다니까 갑자기 퉁명스럽게 주문을 받아~
두번다시 시켜먹지 않고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
여긴 친절하게 주문받고~ 푸짐하게 보내줬네요.
또 열심히 이용해줘야겠어요
와~~ 오늘 정말 배터지게 저녁 먹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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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어머나~~~~2년동안 그집 문을 닫지않고 계속 장사를 했으니 다행이네요.
저는 어느집에꺼 열심히 모았다가
써비스 시킬려고보니까 문을 닫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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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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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
teresung
이따맘님 아주 알뜰한 주부에 모습이
엿보여
제가 탕수육을 맛나게 먹은 기분이 듬니다 ...
하나 하나 모으기란 여간한 정성이 아님
힘들탠대
끈기가 잇음에 박수 보냄니다 ......
다음엔 뭘 맛나게 드릴껀가
생각해 놓으셧어요?
공짜로 먹는 기분이 얼마나 좋앗을까요?
답글
아따맘마
습관처럼 모으다보니 그리 된거 같아요 ^_^
다음엔 양장피를 목표로 다시 모아야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