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길가다가도 자주 길가에서
뒹굴어요~~
원래 아이들이 그런가요??
우리 아이만 그런가요??
참 궁금해지네요..
뒹구는데 그냥 내비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럴때마다 혼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ㅡㅡ::에효~~
| 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
|---|
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길가다가도 자주 길가에서
뒹굴어요~~
원래 아이들이 그런가요??
우리 아이만 그런가요??
참 궁금해지네요..
뒹구는데 그냥 내비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럴때마다 혼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ㅡㅡ::에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957 |
서울 시립대뒷산 배봉산의 땅나리 (야생화)
|
현이 | 2010-04-18 | 907 | |||||||
| 25956 |
아침식단은
|
teresung.. | 2010-04-18 | 1444 | |||||||
| 25955 |
친구 결혼이네요.
|
주환엄마.. | 2010-04-18 | 1148 | |||||||
| 25954 |
이제 슬슬 자야겠어요
|
이겨울님.. | 2010-04-18 | 913 | |||||||
| 25953 |
우리 아들이 독감에 결렸네요..
|
이겨울님.. | 2010-04-17 | 907 | |||||||
| 25952 |
회사는 어려운데 결혼준비에 정신이 없어요
|
아임쏘울.. | 2010-04-17 | 943 | |||||||
| 25951 |
daum카페에 시스템이 바낍니다
|
자연 | 2010-04-17 | 1154 | |||||||
| 25950 |
미즈가 열어네요
|
자연 | 2010-04-17 | 1116 | |||||||
| 25949 |
홍릉수목원의 피나물꽃과 얼레지꽃 (봄나들이 좋은곳 강추)
|
현이 | 2010-04-17 | 1279 | |||||||
| 25948 |
정신머리하곤
|
teresung.. | 2010-04-17 | 1110 | |||||||
| 25947 |
엄마의 질투.
|
밥상차리.. | 2010-04-17 | 2521 | |||||||
| 25946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자연 | 2010-04-17 | 1231 | |||||||
| 25945 |
|
하늘그네.. | 2010-04-17 | 523 | |||||||
| 25944 |
올리브를 보고~
|
이경화 | 2010-04-17 | 1030 | |||||||
| 25943 |
시험 본다고 엄마도 시험공부하네요..
|
맘마미아.. | 2010-04-16 | 1047 | |||||||
| 25942 |
2년만에~~~~
|
아따맘마.. | 2010-04-16 | 1035 | |||||||
| 25941 |
낙랑공주의 화려한외출~~~
|
낙랑공주.. | 2010-04-16 | 1513 | |||||||
| 25940 |
|
이겨울님.. | 2010-04-16 | 894 | |||||||
| 25939 |
패션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10인 선정!!
|
이나짱 | 2010-04-16 | 1087 | |||||||
| 25938 |
아 요즘 강아지 키우면서 느끼는것...
|
맘마미아.. | 2010-04-16 | 2192 | |||||||
| 25937 |
자녀 흡연, 아빠와 대화가 필요해
|
홀리홀리.. | 2010-04-16 | 1011 | |||||||
| 25936 |
내요금 돌리도~
|
하늘천사.. | 2010-04-16 | 1256 | |||||||
| 25935 |
고백
|
이경식 | 2010-04-16 | 1369 | |||||||
| 25934 |
모두 잘됬으면 좋겠어요...
|
휴우 | 2010-04-16 | 1139 | |||||||
| 25933 |
이제 이런걸 보는것도 얼마 안남았겠죠?
|
아따맘마.. | 2010-04-16 | 1151 | |||||||
| 25932 |
팔베개.
|
밥상차리.. | 2010-04-16 | 1322 | |||||||
| 25931 |
얼굴봐두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
아따맘마.. | 2010-04-16 | 1120 | |||||||
| 25930 |
노래교실감니다
|
teresung.. | 2010-04-16 | 1586 | |||||||
| 25929 |
수국의 아름답고 화려함에 그만 푹 빠졌어요(시립대캠퍼)
|
현이 | 2010-04-16 | 1458 | |||||||
| 25928 |
김 덕수의 사물놀이....
|
수선화.... | 2010-04-16 | 1110 | |||||||
| 25927 |
감자를 깍다 실수 할뻔..
|
맘마미아.. | 2010-04-16 | 1146 | |||||||
낙랑공주
그럴때마다 그냥 내버려두면 다음에 또 그러지요.
정말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따끔하게 혼내주고~~
길거리에서 뒹굴면 거기말고 화장실이나 사람들이 좀 없는 곳으로 가서
아주 강하고 힘있는 목소리로요~~
아이는 참 예쁘지만 평소에도 다 받아주는 느긋한 성격으로 아이를 대하지 마세요^^
어른과 똑같은 인격체로 대하고
단지 나이만 어리니까 어린애대접을 해주면 되는겁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어려도 엄마가 조근조근 말을 하면 다 알아듣더라구요.
답글
아따맘마
제 아이는 보도블럭과 보도블럭 사이의 틈새에도 걸려 넘어진걸요.
특히 잘 넘어지는 아이들이 있어요.
울 둘째놈도 글쿠요..
답글
맘마미아
내비두지말구여./. 집에서 잘 가르쳐 주세요... 그게 엄마를 이길려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막 화가나거나 안되는게 있을때 화를 내잖아요 애기들은 그 표현을 떼굴 떼굴 ~ 뒹굴어요...
집에서 그런 경험 있으시면 집에서 아이를 딱 앉아서 성질을 죽여주셔야 된답니다..
손을 딱 잡아서 안아준 자세로 계속~~ 소리 지르던 울던 계속~~~ 계속
"안돼`!! 이렇게 하면 안돼!!!" <-마음아파도 안돼 ..하면서 손을 꼭~ 잡아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차차 분위기가 가라앉게 되지요?? 그때 아이에게... 화가많이 났지??하면서
안아주시면서 그렇게 행동하면 안돼요`!! 해주세요`~!! 이렇게 해봐 해주세요...
요렇게 갈켜주세요..
하루는 좀 힘들겠지만. 슈퍼내니에서도 통하고 ... 우리아이달라졌어요 에서 소정에서도 그렇게
했거든요...암튼..... 겨울님~~ 뒹구는거..계속 하면 난감해지실테니..꼭.^^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