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통사고로 전번에도 가지 못하고
어느세 여러번 빠진듯 친구가 보고 싶고
샘님도 그리운날임니다
샘님에 안부전화 넘 감사함도 전해 드리고
벗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와야 겟네요...
오늘은 좋은날
행복한날 만들어 가세요
| 노래교실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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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통사고로 전번에도 가지 못하고
어느세 여러번 빠진듯 친구가 보고 싶고
샘님도 그리운날임니다
샘님에 안부전화 넘 감사함도 전해 드리고
벗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와야 겟네요...
오늘은 좋은날
행복한날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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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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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4-18 | 1444 | |||||||
| 25955 |
친구 결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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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엄마.. | 2010-04-18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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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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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18 | 912 | |||||||
| 25953 |
우리 아들이 독감에 결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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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17 | 907 | |||||||
| 25952 |
회사는 어려운데 결혼준비에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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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쏘울.. | 2010-04-17 | 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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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카페에 시스템이 바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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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17 | 1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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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가 열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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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17 | 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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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수목원의 피나물꽃과 얼레지꽃 (봄나들이 좋은곳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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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17 | 1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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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머리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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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4-17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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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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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4-17 | 2521 | |||||||
| 25946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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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17 | 1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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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네.. | 2010-04-17 | 5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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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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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17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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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본다고 엄마도 시험공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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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16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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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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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16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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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의 화려한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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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16 | 15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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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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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16 | 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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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1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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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짱 | 2010-04-16 | 1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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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강아지 키우면서 느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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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16 | 2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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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흡연, 아빠와 대화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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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홀리.. | 2010-04-16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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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요금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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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천사.. | 2010-04-16 | 1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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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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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 2010-04-16 | 13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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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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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 2010-04-16 | 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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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걸 보는것도 얼마 안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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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16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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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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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4-16 | 1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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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봐두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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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16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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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4-16 | 15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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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의 아름답고 화려함에 그만 푹 빠졌어요(시립대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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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16 | 1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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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덕수의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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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0-04-16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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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깍다 실수 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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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16 | 1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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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도자기 축제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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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누맘 | 2010-04-15 | 1132 | |||||||
낙랑공주
헬스하시고 노래교실도 가시고,,,,,,,,
즐겁게 사십니다~
답글
밥상차리는 남자
아침에 헬스클럽에서 운동하시고, 노래교실까지...
정말 인생을 즐겁게, 열정적으로 사시는 님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답글
teresung
,네 감사함니다 ..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되어
게시판에서 다시 뵙게 되니 얼마나 반갑슴니까 ?
전번에 티브에서 가족들도 뵙게 되어 참으로 남다른 기분으로
봣담니다 ....그날 소리 없이 없어지셔서 서운햇어요...
저녁이라도 함깨 하시고 가실것을
모두 아쉬워 햇담니다
네 그저 건강이 중요하니
흉내라도 내고 살려고
이리 삼니다
감사함니다
밥상차리는 남자
섭섭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시골사는 사람이 서울에 올라오면 할 일도,
만날 사람도 참 많습니다.
그래 점심식사사 뒤에 인사를 드리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다음엔 뵙게 되면 조금 느긋할 수 잇도록 시간안배를 하겠습니다.
맘마미아
답글
teresung
네 맘마미아님
일주일에 한번 가는 노래교실이지만
늘 그날이 기다려 진담니다
다녀오면 앤돌핀 팍팍 이지요
자연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teresung
네 자연님 저녁은 햇겟지요?
늘 이날이 유일하게 기다려 짐은
노래 뿐만이 아니라 친구들 만나는날이기도 하담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