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 피자 사졌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15 21:18

조회수 1,9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저녁 피자 먹어싶다고 작은딸 말하네요.

그래서 자기가 사준다고 하네요.

피자핫에서 피자 먹어 마트 갔다가 지금 집에 왔어요.

아는 동생 왔다가 아이들한테 주는 돈으로 작은딸 피자 사졌어요.

정말 너무 귀여워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955   친구 결혼이네요. 4 주환엄마..2010-04-181146
25954   이제 슬슬 자야겠어요 2 이겨울님..2010-04-18911
25953   우리 아들이 독감에 결렸네요.. 4 이겨울님..2010-04-17906
25952   회사는 어려운데 결혼준비에 정신이 없어요 4 아임쏘울..2010-04-17942
25951   daum카페에 시스템이 바낍니다 4 자연2010-04-171152
25950   미즈가 열어네요 3 자연2010-04-171115
25949   홍릉수목원의 피나물꽃과 얼레지꽃 (봄나들이 좋은곳 강추) 3 현이2010-04-171277
25948   정신머리하곤 10 teresung..2010-04-171110
25947   엄마의 질투. 12 밥상차리..2010-04-172519
259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자연2010-04-171227
25945   article is deleted 하늘그네..2010-04-17522
25944   올리브를 보고~ 3 이경화2010-04-171029
25943   시험 본다고 엄마도 시험공부하네요.. 5 맘마미아..2010-04-161047
25942   2년만에~~~~ 7 아따맘마..2010-04-161035
25941   낙랑공주의 화려한외출~~~ 10 낙랑공주..2010-04-161513
25940   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3 이겨울님..2010-04-16892
25939   패션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10인 선정!! 1 이나짱2010-04-161087
25938   아 요즘 강아지 키우면서 느끼는것... 5 맘마미아..2010-04-162190
25937   자녀 흡연, 아빠와 대화가 필요해 1 홀리홀리..2010-04-161011
25936   내요금 돌리도~ 1 하늘천사..2010-04-161254
25935   고백 2 이경식2010-04-161368
25934   모두 잘됬으면 좋겠어요... 2 휴우2010-04-161138
25933   이제 이런걸 보는것도 얼마 안남았겠죠? 5 아따맘마..2010-04-161151
25932   팔베개. 4 밥상차리..2010-04-161321
25931   얼굴봐두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5 아따맘마..2010-04-161119
25930   노래교실감니다 8 teresung..2010-04-161584
25929   수국의 아름답고 화려함에 그만 푹 빠졌어요(시립대캠퍼) 5 현이2010-04-161458
25928   김 덕수의 사물놀이.... 3 수선화....2010-04-161108
25927   감자를 깍다 실수 할뻔.. 7 맘마미아..2010-04-161145
25926   이천 도자기 축제 같이 가요~^^ 3 유누맘2010-04-151131
25925   행복한 가정을 위한 8가지 좋은글 4 이겨울님..2010-04-1510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