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추네요.
저녁에 쇠고기국 할까 생각하고 시장에 갔어요.
시장에서는 길거리에서 야채 팔은 할머니분들도 계셔요.
필요 있는 야채는 할수 있으면 이런할머니분께서 사라고 노력 해요.
야채도 사고 빵가게서 빵 사고 밖에 나가는데 단속차가 왔어요.
젊은 과일차로 오는 아저씨는 바로 도망가는데 나이 많은 할머니분은 도망갈수도 없고 단속차가 야채 가지고 갔어요.
추은 날씨에 가게도 가지고 못하고 길거리에서 팔고 계시는데 단속차가 가지고 가네요.
단속차가 하시는것은 해야하는일 입니다만 좀 마음 아파요.
그런데 저가 도와줄수 있는 입장도 아니기 때문에 마음만 답답하고 왔어요
집에 가는길에 다시 도망가는 과일 팔은 아저씨차가 다시 시장에 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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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할머님들은 단속차가와도 얼른 피하지도 못하고 당할수밖에 없지요.
날씨도 추운데 언니 마음이 많이 아팠을 것 같아요.
답글
자연
이 때 젊은분들 빨리 도망가시는데 할머니분들 다리도 안좋아서 아무것도 못하셨어요
맘마미아
에효 맘 아프네요 그런거 단속하지말고 좀 불법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만 했으면 좋겠어요..
답글
자연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아따맘마
그러게요. 저도 늘 보면서 참...가슴아프더라구요.
단속해가는 아저씨들 맘도 좋진 않을거에요. 어머님같을텐데...ㅠㅠ
답글
자연
정말 할머니분들 잘 생활 할수 있게 되면 문제 없지만 너무 마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