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같이 작은 글씨들이 잘 보이지가 않아서 길가에서 파는
돋보기를 하나 구입했서요..
살면서 돋보기는 별로 필요없을거라 생각 했는데, 날이 갈수록 침침해
지고 사물이 퍼져 보여서 답답하더라구요.
특히나 약사용설명서를 읽을려고 해도 깨알같이 적혀져 있어, 눈을 찌푸리면서
봐야하고..... 그래서 돋보기 하나 집에 두면 좋겠다 싶어 사다 놓았서요..^^
집에 비상용 돋보기 두고 계신분 계신가여~~~ ^^
| 돋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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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이 작은 글씨들이 잘 보이지가 않아서 길가에서 파는
돋보기를 하나 구입했서요..
살면서 돋보기는 별로 필요없을거라 생각 했는데, 날이 갈수록 침침해
지고 사물이 퍼져 보여서 답답하더라구요.
특히나 약사용설명서를 읽을려고 해도 깨알같이 적혀져 있어, 눈을 찌푸리면서
봐야하고..... 그래서 돋보기 하나 집에 두면 좋겠다 싶어 사다 놓았서요..^^
집에 비상용 돋보기 두고 계신분 계신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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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14 | 1140 | |||||||
맘마미아
아~~ 경화님도 그러시는군요..
저도 요즘 침침해서 눈이 뿌옇게 간신히 글을 읽고 햇빛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아들이 요즘 많이 도와준답니다..ㅠㅠ
경화님도 건강 챙기셔야겠네여......
답글
자연
저는 돋보기는 없고 안경 만들었어요.
눈이 좋은분은 작은글 안보이게 되는것 일찍 온다고 하네요.
이런안경은 할머니가 하는것라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저가 사용하고 있답니다^^
답글
아따맘마
저희 엄마도 돋보기 갖고 계셔요.
요즘 예쁜 케이스에 갖고 다니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침침한데두 그냥 보는것보다 돋보기로 보시는게 훨씬 좋죠~~ 잘하셨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