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구 퇴근하면서 새우튀김,오징어튀김,청포도, 딸기, 닭튀김,도토리묵
잔뜩 사왔길래~참지 못하고 결국 튀김 3개를 먹고 말았네요..ㅠㅠ;
먹고 나서 너무 후회했다눈~^^;
울랑구 식사 끝나고, 쉬렬고 하는 순간 반갑지 않은 전화가 왔네요.
거래업체 사람인가 본데~ 그 사람에게 안좋은 일이 있는지.. 울랑구
서울에서 수원까지 택시타고 술먹으러 나갔서요..
왠만하면 집에 들어오면 절대 나가지 않는 남편이 나가는걸 보면
큰 거래업체 사람인것 같은데...정말 그사람은 술친구도 없는지..
울랑구에게 전화를 하는건지..
증말 ~ 밥먹고 살기 힘드네요...
울랑구 아무래도 새벽에나 들어올것같아요.
정말이지 아내입장에선 이런 전화는 반갑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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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그래도 반갑지 않는 전화는 맞는것 같아요..
힘내요..언니.
답글
맘마미아
서운하고 힘들어도 우짜요... 사회생활이 그런걸요..술친구는 괜찮지만.. 2차 3차까지 가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좋은거죠 근데/..님 만약에 님 남편분이.... 술친구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 이친구 저친구 다 거부 했다면 ..술친구도 없고 그 외로움이란..참......그렇지 않을까요??
나중에 님 남편분의 술친구가 될수 있는 분이다 라고 생각해주셔야될꺼에요..
암튼... 좀 멀리 불러서 좀 밉지만..이해해주셔요...
답글
네모왕비
맞아요 집에있는 남편 불러 내는 사람은 정말 싫어요
일때문이니까 어쩔수없다 생각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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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거래처 양반이라니
남편의 뜻대로 보내고 나니 속이 상한가 보군요...
그럴땐 정말 속이 상하지요
서울서 수원이 어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말리면 안되엇나요?
새벽까지 술마신다면 속은 또 얼마나 거북할까요?
중요한 일이거니 하고
마음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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