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나와 춥길래 버스를 환승할려고 탔더니
어머나 다른방향 ..
또 환승하면 되지 하고 맘편히 가다 들어본 지면 앞에서 내렸다..
개나리가 쭉 피어 있네요
여기는 개나리 동네인가봐 하며 뚝방도 내려가 보고 ..
가까이 보는거 보다 멀리서 보는게 더 이쁘고 멋이 있는거 같아요
바람은 불지만 디카라도 가져왓음 좋았겠다 생각이 들더 라구요
그리고 버스타려니 1대만 다녀 다른곳에서 30분 기다려 타고 왔네요
동봉경찰서 근처 뚝방은 개나리 정말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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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우리아파트 앞마당에도 지금 개나리가 만발을 했는데
날씨가 추워서 좀 서글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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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개나리 많이 피었더라구요
벗꽃도 제법 핀곳이 있어요
꽃구경 다녀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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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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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추운데... 멀리도 가셨네요..그래도 덕분에 개나리 꽂도 보시고 오셨네요.
뚝방이.... 원레 잘 자라는 곳인지.....개나리가 활짝~~ 저희도 그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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