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즘 딱하나 절대 꺾지 않는 고집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면도...
남편이 저번 달 부터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게 너무 지저분하고 보기 싫어서 좀 깎으라 깎으라 잔소리르 하는데
절대 귀담아 듣지를 않더군요 ~
그래서 혹시나 전기면도기 사주면 면도할까?
라는 기대로 브라운면도기를 선물 해줬는데 이게 웬걸...
그걸 로 오히려 수염관리가 편해진것 같더군요 ㅡ,,ㅡ
아무튼 남편 수염 좀 깎게 할 수 있는 방법좀 없을 까요?
그래서 저도 한번 길러볼까(?) 생각중인데 ㅋㅋㅋ
그러면 남편이 질색을 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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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수염도 개성이기는 하지요^^
근데 수염을 길러서 그런대로 멋지면 더 나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좀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자기일을 한다거나 자유로운 직업을 가지신분이라면
뭐그렇게 반대를 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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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
저희 남편은 전기면도기가 오히려 아프다고 안쓰는뎅..ㅠ-ㅠ
뽀뽀 금지령을 내려보세요 -_-;; 따가워서 못하겠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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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수염 기를수 있는 재주면 얼마던지 ~~ ㅋ
멋진 구렛나루 상상하면서 ~
뭐던지 들어주는데 고까이꺼 하나뿐인걸요.....
걍 ~~나두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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