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컴퓨터 카페에서 만나는 언니하고 만나고 왔어요
따님 일본어대회 나가는다고 일본말 제크 해져는데 감사하다고 자기가 집에서 만들은 떡 선물 받았어요.
예쁘고 너무 맛있었어요.
많이 드셨어 냉동실에 갔다났어요.
시간이 없어 언니 사는 해운대 가기 못하고 저 사는연산동에 가지고 오셨어요
따님 잘 되면 좋겠어요
| 감사하다고 떡 선물 받았어요 |
|---|
지금 컴퓨터 카페에서 만나는 언니하고 만나고 왔어요
따님 일본어대회 나가는다고 일본말 제크 해져는데 감사하다고 자기가 집에서 만들은 떡 선물 받았어요.
예쁘고 너무 맛있었어요.
많이 드셨어 냉동실에 갔다났어요.
시간이 없어 언니 사는 해운대 가기 못하고 저 사는연산동에 가지고 오셨어요
따님 잘 되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892 |
쌀선물 받았서요
|
이경화 | 2010-04-14 | 1109 | |||||||
| 25891 |
제비꽃과 민들레 (홍릉수목원)
|
현이 | 2010-04-14 | 1003 | |||||||
| 25890 |
요즘 저의 사는 이야기 랍니다. ㅎ
|
호재마더.. | 2010-04-14 | 1097 | |||||||
| 25889 |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스트!
|
Rasberry.. | 2010-04-14 | 2729 | |||||||
| 25888 |
오늘은 백숙을 먹는날!~~
|
이겨울님.. | 2010-04-13 | 1127 | |||||||
| 25887 |
오늘 넘 춥죠?
|
아따맘마.. | 2010-04-13 | 1769 | |||||||
| 25886 |
렌지후드 청소~
|
이경화 | 2010-04-13 | 2652 | |||||||
| 25885 |
게거품 무는 언니의 남편
|
맘마미아.. | 2010-04-13 | 2916 | |||||||
| 25884 |
개나리꽃을 실컷 구경하고 왔어요
|
배해순 | 2010-04-13 | 1314 | |||||||
| 25883 |
말라리아가 확산되고 있다네요
|
아따맘마.. | 2010-04-13 | 1123 | |||||||
| 25882 |
경제력의 차이? 삶의 차이?
|
아따맘마.. | 2010-04-13 | 2180 | |||||||
| 25881 |
미션떴서요..
|
이경화 | 2010-04-13 | 1115 | |||||||
| 25880 |
(녹화촬영컷) 1:100 일대백 촬영후기 남겨요.
|
적조 | 2010-04-13 | 7653 | |||||||
| 25879 |
내말이면 뭐든지 들어주는 우리 남편
|
뚱이어멈.. | 2010-04-13 | 1097 | |||||||
| 25878 |
충청북도 영동마을 무슨일이..? 2편
|
간작은넘.. | 2010-04-13 | 1198 | |||||||
| 25877 |
생선조림할때 고추장 넣고 하시나요?
|
낙랑공주.. | 2010-04-13 | 2580 | |||||||
| 25876 |
내게 있어서 미즈... 모임터 두 곳
|
소엽 | 2010-04-13 | 1295 | |||||||
| 25875 |
급하게 베이비 시터가 필요할 때 어떡하죠?
|
디토 | 2010-04-13 | 1198 | |||||||
| 25874 |
내 얼굴~~ 어쩔껴?
|
둥이 | 2010-04-13 | 1077 | |||||||
| 25873 |
청계천에두 매화꽃이 활짝핀 하동 매실거리가 있어요
|
현이 | 2010-04-13 | 1420 | |||||||
| 25872 |
그러고보니 신종 예방접종 하셨나요?.
|
맘마미아.. | 2010-04-13 | 981 | |||||||
| 25871 |
지금 글 쓰고 후회하지 않을까요?
|
보석상자.. | 2010-04-13 | 1191 | |||||||
| 25870 |
|
자연 | 2010-04-12 | 1272 | |||||||
| 25869 |
산지고를 아세요? (서울의 나들이 하기에 좋은곳 홍릉 수목원)
|
현이 | 2010-04-12 | 1216 | |||||||
| 25868 |
오늘 택배가 왔어요..ㅎㅎ
|
맘마미아.. | 2010-04-12 | 938 | |||||||
| 25867 |
블랙홀에 빠진듯~
|
이경화 | 2010-04-12 | 1137 | |||||||
| 25866 |
해바라기 샤워기?
|
아따맘마.. | 2010-04-12 | 1522 | |||||||
| 25865 |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
뚱이어멈.. | 2010-04-12 | 1129 | |||||||
| 25864 |
엄친아바이러스..
|
뚱강아지.. | 2010-04-12 | 1236 | |||||||
| 25863 |
1:100 후기와 퀴즈 팁
|
미클 | 2010-04-12 | 2338 | |||||||
| 25862 |
먹을거리 식물들 키우는 재미
|
맘마미아.. | 2010-04-12 | 2563 | |||||||
낙랑공주
손수 만드신 떡을 선물로 받으시고
맛나겠어요^^
답글
자연
맛있어요
그래서 큰딸 오늘도 떡 학교에 가지고 가네요
아따맘마
정성과 사랑이 담긴 떡이네요.
넘 보기 좋으세요
답글
자연
너무 기분이 좋네요^^
소엽
자연님 글을 읽다 보면 참 예쁜 분일 거 같아요...
얼굴은 물론 마음도!
답글
자연
소엽님 이렇게 말씀해주셨어 감사해요.
맘마미아
자연님이 일본어를 하시는거에요?? 와~~ 멋지네요.^^
전 영어보다 일본어가 더 재밌고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암튼... 언니분의 딸이 잘 될꺼에요..
답글
자연
ㅎㅎ맘마미아님 모르셔는다봐요
저는 일본사람이에요^^
보석상자(이희정)
저도 떡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언젠가 저도 자연님 만나 이야기하고 싶어요
답글
자연
저도요.
희정님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