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택배 올사람도 없는데 .... 전화로 "ㅇㅇㅇ씨죠? 택배 왔습니다."
"네??" 얼른 나가서 택배 올사람 없는데.....갸우뚱하며 택배를 받았는데 제 이름 석자가 떡하니
있는거에요..ㅎㅎㅎ
어디서 응모 했던건지 기억은 나지만 .......... 이건 응모한지 한달이나 좀 더 ~~ 된거 같은데...
이미 나는 포기했는데....~ 책이 왔어요...^^
저는 이래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여유롭게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그런가보다 한답니다..^^
여튼
저보고 무료한 시간을 책으로 보내라고 주셨는지......
오늘 저녘 서부터 잠들기전에 책좀 읽어 보아야겠지여~~ ^^
가끔 티브 소리보다 책이 좋은거 같아요...
어제 ... 티브를 할머니가 틀은것을 껐는데,,," 왜 자꾸 티브 틀어~~" 라고 잔소리 했더니
할머니는 "뭐 어때??" 이러신거에요.. 하루종일 티브 틀면 귀가 아프고 머리가 터질꺼 같고 짜증 난다고
하니 할머니도 이제 저희 분위기에 맞춰서 책을 보시고~~
울아들은 4학년인데 잠자기전에 ...누워서 잠들때 책 읽어 달라고 안 읽어 주면 떼쓰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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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택배올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택배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지요^^
축하드립니다~
답글
자연
축하드려요.
저도 오늘 배달 온다고 하는데 왜 오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네모왕비
축하드려요
행복하시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라일락
오랜 기다림뒤에 찾아오는 행복감도 맛보셨네요~
축하 드려요~
답글
맘마미아
현이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