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즈님들
미클입니다.
어제 방송출연하신 미즈님들, 향기방마마님들~!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오후 6시에 시작된 녹화에 참석한 분들은 10시쯤에 끝나서리
귀가시간이 많이 늦으셨지요~!
아쉽게 끝나긴 했지만, 재밌으셨지요??^^
저도 얼떨결에 나가긴 했지만,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인터뷰에서 미즈를 열심히 알려주신 적조님, 체리맘님, 여름열매님
그리고 열심히 문제 풀어주신 누봉이님. 불꽃보조개님. 또미,우샤스,소엽,신디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열렬히 응원해주신 울 향기방마마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팀의 응원단이 가장 많았다는 사실!
뿌듯했습니다~!^^
퀴즈 결과는 TV를 보시면 아실터이고,
전 어제 대회보다 방청석에서 보는 것이 더 흥미진진했습니다.
출연자들은 방청석이 보이질 않고, 응원하시는 향기방 마마님들이 얼마나 지루하실까 걱정했는데…
왠걸요. 오히려 더 재미나게 볼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힘드실 것 같아서 1차끝나고 어여들 가시라고 말씀드렸더니,,,,,
6시 녹화에 참여하는 나리님을 응원하셔야 한다고 계속 계신다는 겁니다~~!!
향기방 마마님들의 의리~~~ 짱입니다요~!^^
1. 나의 출연을 알리지 말라!
미즈는 단체로 출연하는 것이어서 당연 열심히 알리긴 했지만…
이느무 1:100 퀴즈는 예상문제를 어디서 얻을 수 없어서 공부하기도 난감한데다가…정답도 완전 아리까리!알쏭달쏭! 긴가민가! 하여서
제아무리 퀴즈의 달인이라도…성적을 예상하기 어렵슴다!
그리고 예선 아무리 잘 풀여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똑 떨어지면 대국민, 대가족 망신살이 뻗칠 수 있으므로….출연을 알리지 않는 것이 출연 후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2. 문제 안에 답 있습니다!
모든 문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문제 하나 푸는데 30초 줍니다. 아리까리한 문제는 문제 안에 답 있는 경우 있습니다~~! 심사숙고해서 여러 번 생각하셔야 합니다.!
3. 예상치 못한 것이 정답이기도 합니다.
흠…이런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아예 답이 아니라고 제껴놓고 생각했는데...옴마야~! 그것이 정답이었습니다.
4. 실력이 아닌 운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리 말하더군요. 특히 여러 번 출연경험이 있는 개인 출연자들에게 들은 말입니다. 퀴즈 프로그램 중에서도 1:100은 돈을 벌기 좋은 구조(?)라며…한번 출연했던 사람은 계속 도전하고 있다는군요.
그래서 어느 PD가 출연자들에게 웃는 연습을 시키시며 ‘0독 오른 어른’들로 보이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하셨나봐요!^^
암튼 즐거운 경험을 한 하루였습니다.
아마도 금주는 1:100 이야기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임다~!^^






> 



최신
이전




















수선화..
우선 도전하신 우리 미즈팀과 향기방팀에게
무안한 영광을 돌리면서.......
응원석엔 앉아보지도 몾햇지만......
엄청 줄거웟읍니다....같이도전하는 1 대 100 이었으니깐요....
향기방 마마님들의 정말 돈득한 사랑과 우정과 향기가 ....
미즈안에 든든히 자리잡고 있음또한 감사 드리고요....
오늘 아침에 편이랑 개인적으로 신청하려다가...ㅎㅎㅎ
작은 실수로 그만 .시간을 놓쳐 버렷답니다 ㅎㅎㅎㅎ
다시한번 미즈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기회와 추억거리를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답글
ㅁ궁화
미클님~~
또....
출연하신 미즈님과 울 향방식구들 모두 수고 하셧지요~~~~
집에 오니 12시가 좀 넘었드라구요
아리송하게 만든 문제에 답들...
암튼 즐거운 하루를 방송국에서 보낸 날이였습니다~~
하나의 추억 페이지에 담아 놓앗구요
답글
분꽃
실력이 아니고 운은 맞습니다. 맞고요 ~~ ㅎㅎ
깊이생각 하면 틀림없이 오답
처음생각 한대로 찍어야됨~
공부는 너무 방대해서 못함 ~
서울대생도 첫문제에서 낙방 하더군요..
실력하고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답글
배해순
답글
또미
퀴즈의 팁..하나 더 있어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 것..
제가 2라운드 4번째 문제에서 떨어진 이유..ㅋㅋ
때로는 '감'을 믿어라..
분명 뉴스에서 본 거였는데 느무 깊게 생각해버린거..ㅎ
어제 제 옆에 있던 청년..3번째 출연이라고..ㅎ
저도 또 참석하고 싶어요..아쉬움이 크다는 ..이게 퀴즈의 매력인건지..
답글
소엽
또미님~ 반가웠어요.
아이디처럼 예쁜 또미님!
어제 우리는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지요?
우리 또 나가요~ 한번으로 끝내면 너무 아쉽잖아요. ㅎ
또미
그러게요..한번 더 나가야합니다.
ㅎ어제 옆에 청년이 그러던데요..한 3개월 있다가 신청하면 또 기회가 온다고..
여름 쯤에 또 한번 하고 싶어요.
한번으로 끝내기엔 진짜 아쉬워요..^^
소엽
미클님~ 어제 반가웠어요!
미즈에서 여러 분이 오셔서 수고도 많이 하시고,
맛난 것도 먹게 하시고~ ㅎㅎ
미즈님들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겠지만,
저는 향기방 마마님들께 새삼 감동을 받았답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단결력도 강하고, 의리도 깊으신지...
미즈(사주대 시절 포함^^)의 10년 세월을 함께 해 오신 향기방 형님들은
정말이지 갈수록 멋있어지세요...
아~ 어제 느끼셨다구요~
ㅎㅎ
답글
또미
소엽님..글로만 뵙다가..
만나뵈서 무지 반가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많은 대화는 못 나눴지만요.
어제 뵙고 게시판에서 뵈니..더 반갑습니다. ^^
미모지기
정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응원석서에의 기를 팍팍 받으면서 참여는 했으나,, ^^;
저도 어찌나 떨리던지,, 한번 경험을 쌓았더니 계속 출연해 보고 싶더라구용~ ㅋ
답글
또미
전 안 떨리던데요..ㅋㅋ
안 떨려서..더 못 풀었나..이거저거 구경한다고..(완전 촌티 작렬..!!)
손범수씨..너무 세련된 차림에..얼큰인줄 알았는데..얼굴 짝으시공..ㅋ
세트는 생각보다 허접해서..무너질까 겁났고..ㅎ
미모지기님은..못 뵈서..아쉽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