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후기와 퀴즈 팁

글쓴이 미클

등록일 2010-04-12 14:22

조회수 2,3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미즈님들

미클입니다.

 

어제 방송출연하신 미즈님들, 향기방마마님들~!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오후 6시에 시작된 녹화에 참석한 분들은 10시쯤에 끝나서리

귀가시간이 많이 늦으셨지요~!

아쉽게 끝나긴 했지만, 재밌으셨지요??^^

저도 얼떨결에 나가긴 했지만,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인터뷰에서 미즈를 열심히 알려주신 적조님, 체리맘님, 여름열매님

그리고 열심히 문제 풀어주신 누봉이님. 불꽃보조개님. 또미,우샤스,소엽,신디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열렬히 응원해주신 울 향기방마마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팀의 응원단이 가장 많았다는 사실!

뿌듯했습니다~!^^

 

퀴즈 결과는 TV를 보시면 아실터이고,

전 어제 대회보다 방청석에서 보는 것이 더 흥미진진했습니다.

출연자들은 방청석이 보이질 않고, 응원하시는 향기방 마마님들이 얼마나 지루하실까 걱정했는데…

왠걸요. 오히려 더 재미나게 볼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힘드실 것 같아서 1차끝나고 어여들 가시라고 말씀드렸더니,,,,,

6시 녹화에 참여하는 나리님을 응원하셔야 한다고 계속 계신다는 겁니다~~!!

향기방 마마님들의 의리~~~ 짱입니다요~!^^

 

20100411_.gif


암튼 어제 출연을 통해 얻는 1:100퀴즈에 대한 팁(?) 입니다요.

 

1.     나의 출연을 알리지 말라!
미즈는 단체로 출연하는 것이어서 당연 열심히 알리긴 했지만…

이느무 1:100 퀴즈는 예상문제를 어디서 얻을 수 없어서 공부하기도 난감한데다가…정답도 완전 아리까리!알쏭달쏭! 긴가민가! 하여서

제아무리 퀴즈의 달인이라도…성적을 예상하기 어렵슴다!

그리고 예선 아무리 잘 풀여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똑 떨어지면 대국민, 대가족 망신살이 뻗칠 수 있으므로….출연을 알리지 않는 것이 출연 후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2.     문제 안에 답 있습니다!

모든 문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문제 하나 푸는데 30초 줍니다. 아리까리한 문제는 문제 안에 답 있는 경우 있습니다~~! 심사숙고해서 여러 번 생각하셔야 합니다.!

 

3.     예상치 못한 것이 정답이기도 합니다.

흠…이런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아예 답이 아니라고 제껴놓고 생각했는데...옴마야~! 그것이 정답이었습니다.

 

4.     실력이 아닌 운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리 말하더군요. 특히 여러 번 출연경험이 있는 개인 출연자들에게 들은 말입니다. 퀴즈 프로그램 중에서도 1:100은 돈을 벌기 좋은 구조(?)라며…한번 출연했던 사람은 계속 도전하고 있다는군요.

그래서 어느 PD가 출연자들에게 웃는 연습을 시키시며 ‘0독 오른 어른’들로 보이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하셨나봐요!^^

 

 

암튼 즐거운 경험을 한 하루였습니다.

아마도 금주는 1:100 이야기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임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893   야식의 유혹 3 노라죠2010-04-14958
25892   쌀선물 받았서요 5 이경화2010-04-141109
25891   제비꽃과 민들레 (홍릉수목원) 4 현이2010-04-141003
25890   요즘 저의 사는 이야기 랍니다. ㅎ 5 호재마더..2010-04-141098
25889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스트! 2 Rasberry..2010-04-142729
25888   오늘은 백숙을 먹는날!~~ 4 이겨울님..2010-04-131128
25887   오늘 넘 춥죠? 8 아따맘마..2010-04-131770
25886   렌지후드 청소~ 4 이경화2010-04-132652
25885   게거품 무는 언니의 남편 14 맘마미아..2010-04-132916
25884   개나리꽃을 실컷 구경하고 왔어요 4 배해순2010-04-131315
25883   말라리아가 확산되고 있다네요 6 아따맘마..2010-04-131123
25882   경제력의 차이? 삶의 차이? 6 아따맘마..2010-04-132181
25881   미션떴서요.. 4 이경화2010-04-131115
25880   (녹화촬영컷) 1:100 일대백 촬영후기 남겨요. 14 적조2010-04-137654
25879   내말이면 뭐든지 들어주는 우리 남편 4 뚱이어멈..2010-04-131097
25878   충청북도 영동마을 무슨일이..? 2편 1 간작은넘..2010-04-131198
25877   생선조림할때 고추장 넣고 하시나요? 13 낙랑공주..2010-04-132580
25876   내게 있어서 미즈... 모임터 두 곳 14 소엽2010-04-131296
25875   급하게 베이비 시터가 필요할 때 어떡하죠? 3 디토2010-04-131198
25874   내 얼굴~~ 어쩔껴? 10 둥이2010-04-131077
25873   청계천에두 매화꽃이 활짝핀 하동 매실거리가 있어요 8 현이2010-04-131420
25872   그러고보니 신종 예방접종 하셨나요?. 9 맘마미아..2010-04-13981
25871   지금 글 쓰고 후회하지 않을까요? 7 보석상자..2010-04-131191
25870   감사하다고 떡 선물 받았어요 10 자연2010-04-121272
25869   산지고를 아세요? (서울의 나들이 하기에 좋은곳 홍릉 수목원) 9 현이2010-04-121217
25868   오늘 택배가 왔어요..ㅎㅎ 9 맘마미아..2010-04-12938
25867   블랙홀에 빠진듯~ 2 이경화2010-04-121137
25866   해바라기 샤워기? 5 아따맘마..2010-04-121522
25865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5 뚱이어멈..2010-04-121130
25864   엄친아바이러스.. 2 뚱강아지..2010-04-121236
25863   1:100 후기와 퀴즈 팁 11 미클2010-04-1223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