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울 신랑님은 회식을 한답니다,
뭔 회사가 회식일정이 이리도 많은지,,ㅎㅎㅎ
둘째 낳기전까지는 정말 신랑이 회식하는날이 넘 싫었는데
요샌 신랑이 회식이라고 하면
아싸~,,요러고 좋아라~하게 되네요,,ㅋ~
첫애 낳고 4년동안은 신랑만 기다리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런데 살다보니,,
이제는 신랑이 늦게 온다거나 저녁해결하고 온다고 하면,,
바로 땡큐~하게 되네요,,세월탓인가,,
한 10년 살다보니 사람이 변해가나봐요,,,
어쨌든,,신랑없으니까 아이들도 일찍 잠자리에 들고,,
넘 좋아요,,
온 집안에 불 다꺼놓고 컴퓨터 방에만 들어와서 컴질하고 있어요,,
조용~하니 정말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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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30대 그 좋은 시절에
남편은 어쩜 그렇게도 매일같이 늦게 술에 취해 들어오던지.
아니면 출장이고~
나이 들고 보니, 이제는 그럴 일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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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남자 베스트 1위인가? 그게 저녁에 밥달라는 남자..였던걸로 기억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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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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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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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남자들의~ 사회생활이라고 할까나요?? ㅎㅎㅎㅎ 거의 회식하더라구여..
제 남동생도 늘~~ 술 먹고 떡이 되서 미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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