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이소박이도 하고.. 고추장도 하고~~~
원렌 청정원 제품이면 참 좋아하고... 고추장 설명서를 보면 중국..알면서도 귀찮아서 먹었는데..
만들어 먹어야 되겠다~ 생각에 만들었어요...
메주에다 고춧가루에다 물엿에다..찹쌀가루에다... 아휴.........막 이것저것 ...
넣어가며 끊이면서 저어가야 되니 보통일이 아니다라구여...
그러고 보면 옛날에 할머니가 고추장 만들을때 왜 나한테 이걸 시키지 했었어요...
할머니가 잘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게 아마도 이래서 였는지.....
할머니가 그립고 할머니는 아직 정정하셔요..저 하고 동생을 너무나 좋아하는 이유가
저희를 키워주셨는데.. 할머니는 지금 다른 형제의 손주를 돌보고 계신답니다...
내일은 모처럼 쉬는날이니 할머니 찾아 뵈러 가면서 고추장도 가져다 드릴려고 잔뜩 했어요..^^
사진도 찍어야 되는데..오늘은 넘 힘드네요..ㅎㅎㅎㅎ
모두들 맛있는 저녘 식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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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매실청을 넣으면 더 맛이 깊어지더라구요.
그래도 대단하셔요.직접 만들어드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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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이(최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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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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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고추장 담으시며 오이소박이도 ...
부지런하시네요
고추장이 맛있게 익어가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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