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참 좋아서 아들 데릴러 학교에 갔더니...
"엄마~~" 하며 마치 유치원시절때처럼 엄마 하며 털썩 안은 아이 가 생각나네요..
"엄마~~" 달려오며 털썩 안아달라고 뛰어 오는데 기분이 그렇게 좋았나봅니다...
"엄마 ~ 나 100점 두개 맞았다..하나는 90/95점이구....." 쫑알 쫑알...
엄마가 와서 좋은거야?? 아님~ 백점 맞아서 좋은거야?? 긴가 민가 했지만..
학교에 가끔 데릴러 오는것도 좋은가봐요...^^
내일은 애들 학교 휴교날이라서~~ 안가네요
아마 의미 있는 날이겟지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