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마당에도 이제 봄이왔어요.![]()
어느순간 고개를 들어 베란다 밖을 내다보니 이렇게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네요^0^
아파트 앞쪽 화단에는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게 철조망으로 막아놔서
아파트에서 베란다 난간을 넘어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네요.![]()
우리 아파트에서 가장 햇볕이 잘드는 곳이라서 그런지 개나리가 아주 활짝 피었어요.
다른곳에는 아직 꽃봉오리 상태네요^^![]()
우리집에서 내다보면 이 개나리 넝쿨이 기나긴 겨울의 끝을 알려주는것 같아서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진달래도 이제야 활짝 피었어요^^![]()
화단 바닥을 내려다보니 달래도 있더라구요^^![]()
여기는 누군가가 달래 씨앗을 버렸는지 달래가 몽땅 났어요^^![]()
돌나물도 이렇게 촘촘하게 나와 있네요.![]()
쑥도 어느새 이렇게 자라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또 돌미나리도 좀 뜯고, 쑥도 뜯고 야외에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춥다고 가게안에서 웅크리고만 있더니 우리집 가까이에도 이렇게 봄이 와 있었네요.
이번주 일요일에는 비소식이 있기는하지만
그래도 야외에 나가서 봄을 느낄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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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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