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서 컴텨만 두드리는 일을 하는 관계로 인터넷 참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 쇼핑 쪼매 하고 사는것 같아요..
솔직히 나가서 살 시간이 없으니 이렇게라도...
요즘 참 마음에 드는 옷 파는 쇼핑몰을 발견했답니다.
어제 처음으로 산 옷이 왔답니다.
오..역시나 마음에 드네요.
더불어 저처럼 작은 사람에게 딱 맞는 바지라..
흐미 이것처럼 마음에 드는것이 없더군요..ㅎㅎㅎ
근데 문제는 제 나이를 모르고 옷을 고른다는 겁니다.
전 나름 마음에 드는데 울랑구는 저에게 그럽니다.
'니가 20대냐 30대냐....제발 좀 니나이를 생각하고 옷 좀 사라..'
맞습니다..맞고요..다 맞는데요...
제맘은 그냥 막 꽃다는 나이로 머물러 있는데 어쩌라는 겁니까...
쪼매 옷이 영 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게 어울리는듯한데 울랑구는 옷따로 얼굴 따로라고..
막 놀립니다..
진짜 미운 랑구..
오늘 그냥 입고 왔는데, 아무도..아무도...ㅜ.ㅜ;
몰라줍니다.
에효...
날이 무지 좋습니다.
이제 일이나 할렵니다..
오늘도 모두들 홧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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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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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나이보다조금 젊게 옷을 입어야
조금이라도 젊어보이지 않나요?
더구나 일을하는 워킹맘인데 어때요^^
젊게 입으세요^^
답글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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