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늦은 시간에 울랑구에게 전화가 왔네요.
거래처사람인데 평소에 친한 동생벌 되는 분과 그 사람 와이프랑 집에 온다는눈~
결혼 10년만에 울집에 방문한 부부는 처음이네요.
손님이 온다니 부랴부랴 안주 장만하고 새벽1시까지 놀다 갔네요.ㅜㅜ;
이렇게 급작스럽게 오는 손님은 영 달갑지 않은데, 울랑구 체면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답니당.
손님 가실때 등쿠션도 선물로 드렸던이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갑작스러운 손님을 치루고 나니 오늘 아침 몸도 마음도 찌푸등하네요
이제 슬슬 운동하러 헬스장 갑니다.
활기찬 목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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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정말 갑자스러운 손님 여러가지 어렵죠
저도 어제 아는동생 일본에 온다고 준비하고 싶은데 갑자기 손님 오시고 가시라고 말도 못하고 아무준비 못하고 동생 만났어요^^
답글
벼리
전 이럴때 젤루 난감합니다.
제가 손님을 잘 치루어보질 않아 넘 당황스러워 어찌해야할지 모를것 같아요.
그래도 등쿠션까지 선물하시고..
센스 있으시네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