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는동생 왔다가 일본에 갔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08 07:43

조회수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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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친정 엄마 만나기 위해 아는동생 5년만에 일본에서 한국에 왔다가 엄마집에 하루 잤다가 일본에 가는전에 우리집에 왔어요.

그래서 함께 저녁식사 먹어 해운대에 대리고 갔어요.

5년만에 오는 부산에 너무 달아졌어 많이 놀았어요.

어제 우리집에 잤어요.

오래간만에 여러이야기하고 잤어요.

아침 일찍 공항에 갔어요.

이번 아이들 대리고 오지 않아서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갔어요.

다음에는 아이들도 보고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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