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목련이 피기 시작하네요.
환절기지만 계절은 어김없이 오는법~~~
동네 높은 담장너머로 며칠전 목련이 활짝인걸 봤답니다.
그런데 고개아 아파서...
어제 구로디지털역 근처
서울 창업지원센터를 가는중 길가 옆 건물에 목련이 활짝
환하게 웃고 있어요.
그냥 지나치질 못하구 찍어 봅니다.
환기구가 있는것 같은데도
목련은 아름답게 피어 있어요.
하얀 목련이 필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이런 노래가 다는 잘 모르지만
생각이 나네요.
벌써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한잎 두잎 땅에 떨어져 뒹굴고 있었어요.
자리를 잘못 잡아 고운 자태를 제대로 뽐내지 못한것 같아
조금은 안스럽네요.
앞으로
한창 아름답게 피어나려
준비하구 있는
이곳저곳의 목련들
목련처럼
깨끗하구 순박하고
환한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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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반가운 이름에 역시나 변함없는 섬세함과 기쁨을 나눠 주는 센스 현이님
봄꽃처럼 목련처럼 환한 내일을 기대하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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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자연님 좋은날 되었나요?
하루가 갔군요
답글
자연
언니 좋은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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