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 아들 올해 1학년 되어서 4월부터 급식하는데요, 요새는 1학년 급식을 나라에서 보조를 해주어 할머니들이 해주시더라구요. 큰아들(현재 5학년)때만 해도 엄마들이 돌아가면서 했는데...
청소만 엄마들이 두명씩 조를 짜서 하는데 제가 오늘 했거든요~ 그런데 급식 할머님들이 또 청소까지 해주더라구요. 급식하고 청소까지 하시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큰애때 생각하면 너무 편해졌어요.
할머님들도 용돈 벌이 하셔서 좋고, 엄마들도 힘들지 않을정도로 해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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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그러게요 일석이조네요..힘드시더라도 할머니분이 학교에서 봉사해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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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일석이조네요. 저도 큰애,둘째 학교 따라다니면서 급식이며 청소며 ~ 일주일에 두번씩은 갔는데..
할머님이 오셔서 해주시면 일거리가 생겨서 좋구~ 엄마들도 안심되서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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