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맥 VS 롯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6 17:12

조회수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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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난 햄버거 먹고 왔습니다,,, 그중에 맥을 아주 좋아하고.. 그중에..k라는 할아버지 지점에서

쨈과비스킷 발라서 먹는거 좋아하고 ...롯은 불고기랑 라이스버거랑 치즈~ 딱 정해져있습니다..ㅎㅎㅎ


먹는곳도 정해져 있습니다..깨끗한 곳은 깨끗하고 더러운곳은 그만큼 관리를 안한거니깐여..

멀어도 일부러 가는곳도 있지요...^^


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두가지 종류를 이야기 하자면...



롯데리아는 골라먹는 재미

그래서 뭘 먹을까 고민인거죠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 " 그래~ 닥치는데로 먹어"


*아이스크림 -비린내 나고 너무 진하다??내 입이 이상한건지 아닌건지.. 그 썬데이가

 커다란 비닐봉투에 담겨 있는 내용물을 보았을때 크림은 아니였죠..

 소독은 매일 아침마다 하고 밤에 영업 끝날때도 소독하고~~


햄버거 패티 .. 고기 압축은 아니라... 직접 뒤집어 가면서 구움


 치킨 .... 혹시 장갑 끼는거 보셨어요??? 전 못봤어요..-,.-


앞에서 계산하신분이 뒤에가서 무얼 하실까요?? 가서 일 도와드린분도 계십니다 그럼 만지고 다시 돌아와서 만지는 격.. 어떤분은 자기 옷에 쓱쓱 문지르고 난다음 그 손으로 치킨을 꺼냈다..


[오 맙소사.....그후 일년뒤 그 지점은 망했음.. ]



맥도날드는 고집쟁이인 메뉴 딱 정해진 메뉴.

그래서 먹을거리가 별로 없다는 단점이죠....." 불고기 하나요~~"


계산을 하다말고 도와 주러 가진 않는다... 대신에 재촉한다 빨리 달라고`~`

손님보다 더 한다..ㅋㅋ 빨리 안주면 나 주거여~`~


*아이스크림-애네는 네모난 팩에 담겨진 크림 이라서 그런지....

 기계에 들어가면 한 5~10통은 넘게 들어가고

 맛은 비린내 안나고~ 부드럽고 바로 녹지만 ~ 괜찮은 스타일.....^^

 소독은 매일 아침마다 하고 밤에 영업 끝날때도 소독하고


치킨- 장갑 낀 상태에서 치킨을 꺼내 ~고 온도 유지 하면서 바로 바로 꺼내서 튀긴다

         그래서 기다리라는 시간이 좋은거다.. 바로 튀긴거니깐,,^^

         시간이 넘는건 즉각 쓰레기통으로 버린다~ 아깝다고 하지 않고 버린 갯수를 체크한다

         그리고 장갑을 버린다.. 다시 손 딱아서~~~ 소독기 액체 칙~ 뿌린다..

         다시 낀다.. 주부 습진 걸릴정도....임...


햄버거 만들때,,,토마토 ..이건 일일히 칼로 자른다... 기계가 있지만 너무 얇게 나오는 평이라서

                      우리 기준에 맞게 일일히 칼로 ~~ 자른다..ㅋㅋ

                     

                     하나 더 패티 - 햄버거 고기를 말한다 ... 그 고기를 구울때 종류가 딱 3.`4가지밖에 없어서

                     이지만... 소독은 확실하다...한종류를 다 하고 나면 찌꺼기는 반드시 남는다 그래서

                     물을 쫙~~~ 뿌리고 박박  ~ 문질러야 된다 이것도 사람 손으로 해야 되는일 ...... 몇번을

                     빡빡 문질러서 깨끗히 짠 해야 된다...... 장갑도 한 패티 끝나면 버리고 끝나면 버리고

                     장갑은 정말.......햄버거 보다 많이도 나간다


                    구울때는 위 아래로~ 압축 시키는 방법 임

             

                    불고기 버거 소스 발라서 나올때 ..진하다 라는 느낌은 오래된것이고 연하다 라는 느낌은

                    바로 한것이기 때문이죠..그렇다고 아주 오래된건 아니구여 불고기 패티가 워낙 고기에

                    나오는 즙과 소스가 시간이 지나면 뭉치니깐 그런거 에욤



맥VS롯 둘다

튀김감자가 짠 이유~~~~ 소금 안뿌렸는데 짠 이유가 뭐냐구요?? 그건 개네들이 게을러서 그래요

튀기고 털고 그 튀긴 감자~ 어데로 담더라... 담은거 보셨죠??

그 담은 통에.. 소금은 쫙!쫙~ 뿌리지 않습니까??

그리고 난다음 골고루`~ 하죠?? 그리고 다 팔면 그 주위가 소금이 녹아있는 상태로 벅범이 되어 있는거죠..

그 주위를 깨끗하게 딱아야 되는데...바쁘단 이유로 안딱아서 그래요....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케찹~~ 난 싫은데..하신분들은 ...맥에서 200원 더 주고~ 너겟소스~~

찍어서 드셔보세요..음~~ 맛납니다..ㅋㅋㅋㅋㅋ

.

.

.


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들 정말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치만 제 생각은 그래요 먹으면 다 나오니깐..ㅋㅋㅋㅋㅋ

햄버거는 무조건 나쁘다고 하지만....우리 주위에 햄버거 말고도 많지요..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드는사람도 무지 많다고 생각해요..


"엄마 배고파~~"

"아까 햄버거 먹었잖아~~"

"그게 밥이 아니지 그건 햄버거지~~점심 안먹었잖아 밥을 줘야지~~ 밥 주세요~~"


요레 오레 `` 요럽니다...ㅎㅎㅎㅎ

남들은 햄버거 먹고~~~ 땡~ 이잖아요... 근데  밥은 그렇게 중요한것인지..밥은 꼭 ~~ 먹는다고

어디가서  면 종류를 먹고 와도 배고파 밥 줘 이럽니다..

심지어 치킨 다먹구 와도 그래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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