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반쯤부터 단수가 되었는데
이제나 저제나~언제 물이 나오려나 하면서 기다렸거든요,,
큰아이 학교서 3시에 왔는데도 물이 안나와서
받아놓은 물로 겨우 손 씻겼네요,,
그러고 둘째 유치원 마치고 4시에 왔는데도 물이 안나오고,,ㅠㅠ
남은 물에 씻기고 모잘라서 정수기 물 따라서 씻겼어요,
ㅎㅎㅎㅎㅎㅎ
정말 오늘 물의 소중함을 또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5시 다 되어서야 드디어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좀 오래 단수가 된것 같아요,
그동안엔 3시쯤이면 물이 나왔거든요,,
암튼,,,물,,정말 소중한 존재인건 또 확실이 느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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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그러게요.없을때만 소중함을 느낀다는..ㅠ-ㅠ
얼른 씻기구 저녁 준비하셔야겠네요~~
답글
주주마미
ㅎㅎㅎㅎ 글게요,,,
정말 쓸때는 모르고 펑펑 썼는데,,
안나오니까 아쉽고 궁하더라구요
맘마미아
주택은 공사 이외엔 단수 되지는 않는데~~ 아파트라서 그러셨군요.. 아파트도 단점이 있는거 같아욤...
그래도 빨리 물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답글
주주마미
맞아요~6개월에 한번씩 물탱크 청소하는데,,
그때 단수가 되는거거든요,,
어떨땐 점심때에도 금방 나오고 하더니
어제는 5시에 나오기 시작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