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구례까지 안가도 가까이에서 아주 가까이 동네에서두
산수유 마을의 향기를 맏구 눈이 호강할수가 있어 참 좋으네요.
우리 동네는 꽃이 참 많은것 같아요.
우리 아파트에두 개나리 산수유가 활짝이지만
옆 아파트엔 정말 산수유 마을이 따로 없더라구요?
눈이 너무 행복하니
마음도 덩달아 행복해진답니다.
지나가다 옆 아파트로 들어 갔어요
야들이 유혹을 해서리...
어찌나 예쁘구 아름답던지
한참을 넉 놓구 바라보다가
얼마전에 산수유 올렸는데 또 찍어 올려 본답니다.
안 좋은 일들고 가득한 요즘
잠시 행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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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앗 저게 산수유 에요??? 노랗게~~~ 개나리 같았는데...ㅋㅋㅋㅋ
이쁘네요..>^^
답글
현이
네 맘마미아님 산수유와 개나리는 다르죠?
색상이 같아서 헷갈리시나 보네요
아따맘마
답글
현이
벼리
어머나..무슨 개나리같아요.
색깔이 노란색이라 개나리처럼도 보이는데, 산수유...넘 이쁘네요.
답글
현이
낙랑공주
우리아파트 베란다에서 내다보니
화단에 개나리가 이제 피려고 하고 있더라구요.
4월도 이제 중순으로 달려가는데
왜이렇게 추운지,
이곳은 만발한 꽃구경하려면
한참 더 있어야 할것 같아요.
답글
현이
공주님 그렇군요
우리동넨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가 활짝
목련도 피구 있어요
주주마미
어머나~아파트내에 산수유나무가 있다니,,
조경을 아주 잘해놓은 곳인가봐요~
저희 아파트는 꽃나무라고는 철쭉, 목련이 전부거든요,,
덕분에 아침부터 눈이 행복해지네요~
답글
현이
자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