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섭네요.

글쓴이 이영미

등록일 2010-04-05 23:03

조회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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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 딸자식둔 부모로써 꼭 교육을 시켜주셔요.

그리고 블러그나 플레닛...가입하신 타카페에도 올리셔요. 우리 모두의 자녀들을 보호하기위하여...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 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여
^^
-
할머니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햐되
!!

 
여자아이는 안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
..
 - '
요즘 것들은 싸*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
....'

   
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
으이구..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할 *...    

어이구..늙으면 죽으라는건가..'
   
여자아이,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
 -'
지 애비 애미는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 *랄이여
!!!'
    (
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실제로는 엄청 심했음
..)
   
그러기를 여러 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  아이가 말합니다
. 

  - 
여자아이 : '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 

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
     
들먹이세여
!!'

  - 
할머니 : '(버럭 화를내며) 기사양반
!!!!!
     
차세워요!! 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아주 싸*지가 없네!!  

이*아..따라내려!!

     기사양반!!    빨리 차 세워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서 어쩔수 없이 차 뒷문을 여셨고,

할머니가 급히 내리셨다.. 

     자기도 할말이 있었고,

할머니의 어이없는 행동에 한마디 하려던 소녀가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고 할때..

기사아저씨는 문을 확 닫았다..

  -
여자아이     : '아저씨 문열어 주세여..

저도 잘못 한거 없어서 

말해야겠어여!!'
  -
기사 아저씨 :
'야..뒤에 봉고 차나 보고 말해!!' 

   네~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신 매매범들의 범행수법이었습니다..

 
모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납치된 여자 아이가 

 실제로 몇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회사측에서도 버스 기사들 한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교육한답니다.. ..

 
크아악-0-무서운데.

할머니들 까지도 이러다니-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선.. 그리고 이글을

 
자기가 아는 홈페, 카페 등등 퍼뜨려 주시기바랍니다
...


 
이것은 실제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무조건 널리 알려야 한답니다
.

 

이 글 '일본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임(일생사모)'에서 어떤분이 올리신거 퍼왔는데 읽으면서도 등골이 오싹해 지네요.

정말 나쁜놈들이네요. 세상에 별 사람들이 많아 자식들에게 반복적으로 교육을 시켜야 되겠네요. 흐미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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