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마리아를 .......

글쓴이 수선화..

등록일 2010-04-05 09:20

조회수 1,2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에 정말 보고 싶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가 공연이 마감되는 바람에

무척 아쉬운 마음으로 지냈는데....

한달전인가....우연히 들러본 미즈의 공연을....들어 가봤더니....

눈에 딱 띠는 마리아 마리아.....너무 반가운마음에....추천만 된다면....

하고 꼭 보고 싶은 말씀을 남기라기에.....작년의 아쉬웟던글을 남겼는데....

미즈에서 천사로 그것도 부활주일날 날라오셨드라구요....

어제는 남편과 정말 감명깊게 관람햇답니다......

특히나 부활주일날 부활주일 예배 마치고나서 관람을 해서 그런가...

가슴에 영원히 남아있을것 같아요...아직까지는

  당신 이었군요...찢어진 내몸위해 눈물 흘린 사람이 당신 이었군요..

  내 영혼이 죽어가고 있을때 날 위해 기도하고 계셨군요......

  당신 이었군요 찢어진 내몸위해 눈물 흘린 사람이 당신 이었군요...

  긴 어둠속을 빠져 나와 이제야 우린 만났군요.....하던 마리아의

애절한 마음을.....어제 제마음속에 담아 왔답니다......

고국에 와서는 정말 아버지를 많이 외면하고 살아왔음도 회개 했구요.....

미국에서는 32 년을 한 교회를 섬기면서...장로님에 권사님이란 제자로

삼아주셨는데 지금은 저에게 내려주신 직분을 ..많이 회피하고 살아가고 있음에

마리아와 같은 마음으로 바뀌기를 바라면서....

어제 공연을 할수 있게 해주신 미즈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38   시간여행자의 아내를 다 읽었어요^^ 2 천진난만..2010-04-05955
25737   돈에 대한 가치를 가르쳐요.. 3 맘마미아..2010-04-052022
25736   행복한 상상. 4 밥상차리..2010-04-051297
25735   가정 형편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주시나요? 7 아따맘마..2010-04-052120
25734   울 남편 이야기 1 아따맘마..2010-04-051172
25733   어제는 교성이 생일이었는데~ 4 낙랑공주..2010-04-051775
25732   마리아 마리아를 ....... 6 수선화....2010-04-051225
25731   월요일 아침이네요.. 1 벼리2010-04-051157
25730   난왜~~~????않돼나~~~용^ㅡㅡ;; 3 <포동..2010-04-051002
25729   온몸이 쑤시는 월요일입니다,,ㅠㅠ 1 주주마미..2010-04-051954
25728   개나리,진달래가 활짝핀 홍릉수목원,국립 산림과학원,서울의 봄 나들이 2 현이2010-04-051280
25727   오늘 시아버님 생신 14 자연2010-04-051326
25726   당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가 4 지나모2010-04-053213
25725   내친구 플라스틱 보고 왔어요. 1 이영미2010-04-041046
25724   하루를 마무리하며 2 아따맘마..2010-04-041021
25723   닭볶음 햇어요 3 teresung..2010-04-041146
25722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3 주주마미..2010-04-041051
25721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4 맘마미아..2010-04-041278
25720   마누라의 유혹 4 낙랑공주..2010-04-04935
25719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3 이겨울님..2010-04-041056
25718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1 맘마미아..2010-04-041118
25717   뻘짓하고 왔어요~~~ 12 낙랑공주..2010-04-041363
25716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10 이경화2010-04-041814
25715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8 맘마미아..2010-04-041170
25714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6 teresung..2010-04-041122
25713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5 주주마미..2010-04-04997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066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290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128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229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19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