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는데 정말 눈만 떠지고 온몸이 말을 안듣는거에요,,ㅎㅎ
어제 애들하고 한 4시간 자전거타고 놀아서 그런가,,
큰아이 아침밥을 챙겨먹여야해서 꿈틀꿈틀 겨우 움직여서 밥준비하고,,
전 이렇게 삭신이 쑤시고 힘든데,,
울 큰녀석은 아무렇지도 않다네요,,ㅠㅠ
이게 세월의 차이인가??,,,ㅎㅎㅎ
울 아들은 쌩쌩하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어제 그 누워?타는 자전거를 렌탈해서 신랑이랑 탔었거든요,
완전 노가다?자전거였다는거,,
전 첨 타는 거라 엄청시리 긴장하면서 타서 그런가봐요,,ㅠㅠ
근육들이 뭉친것 같아요,,에효~,,
이 나이에 또 도전한답시고 나름 무리가 된것 같아요~ㅎ
이제 몸 좀 사리면서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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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ㅎㅎㅎㅎ전 자전거 안 탄지 오래되어 좀만 타도 힘들어요.
나이 들수록 운동해야하는데 영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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