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오늘 시아버님 생신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밤 오늘 아침 식사 드시는것 준비하고 가지고 갔어요.
오늘 저녁에는 우리집에서 저녁식사는 우리집에서 하기 때문에 오늘 바쁘게 보내는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늘 시아버님 생신 |
|---|
좋은아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오늘 시아버님 생신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밤 오늘 아침 식사 드시는것 준비하고 가지고 갔어요.
오늘 저녁에는 우리집에서 저녁식사는 우리집에서 하기 때문에 오늘 바쁘게 보내는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738 |
시간여행자의 아내를 다 읽었어요^^
|
천진난만.. | 2010-04-05 | 955 | |||||||
| 25737 |
돈에 대한 가치를 가르쳐요..
|
맘마미아.. | 2010-04-05 | 2024 | |||||||
| 25736 |
행복한 상상.
|
밥상차리.. | 2010-04-05 | 1298 | |||||||
| 25735 |
가정 형편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주시나요?
|
아따맘마.. | 2010-04-05 | 2121 | |||||||
| 25734 |
울 남편 이야기
|
아따맘마.. | 2010-04-05 | 1172 | |||||||
| 25733 |
어제는 교성이 생일이었는데~
|
낙랑공주.. | 2010-04-05 | 1775 | |||||||
| 25732 |
마리아 마리아를 .......
|
수선화.... | 2010-04-05 | 1225 | |||||||
| 25731 |
월요일 아침이네요..
|
벼리 | 2010-04-05 | 1158 | |||||||
| 25730 |
난왜~~~????않돼나~~~용^ㅡㅡ;;
|
<포동.. | 2010-04-05 | 1002 | |||||||
| 25729 |
온몸이 쑤시는 월요일입니다,,ㅠㅠ
|
주주마미.. | 2010-04-05 | 1955 | |||||||
| 25728 |
개나리,진달래가 활짝핀 홍릉수목원,국립 산림과학원,서울의 봄 나들이
|
현이 | 2010-04-05 | 1280 | |||||||
| 25727 |
|
자연 | 2010-04-05 | 1327 | |||||||
| 25726 |
당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가
|
지나모 | 2010-04-05 | 3214 | |||||||
| 25725 |
내친구 플라스틱 보고 왔어요.
|
이영미 | 2010-04-04 | 1046 | |||||||
| 25724 |
하루를 마무리하며
|
아따맘마.. | 2010-04-04 | 1021 | |||||||
| 25723 |
닭볶음 햇어요
|
teresung.. | 2010-04-04 | 1146 | |||||||
| 25722 |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
주주마미.. | 2010-04-04 | 1051 | |||||||
| 25721 |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
맘마미아.. | 2010-04-04 | 1279 | |||||||
| 25720 |
마누라의 유혹
|
낙랑공주.. | 2010-04-04 | 936 | |||||||
| 25719 |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4-04 | 1056 | |||||||
| 25718 |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
맘마미아.. | 2010-04-04 | 1118 | |||||||
| 25717 |
뻘짓하고 왔어요~~~
|
낙랑공주.. | 2010-04-04 | 1363 | |||||||
| 25716 |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
이경화 | 2010-04-04 | 1815 | |||||||
| 25715 |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
맘마미아.. | 2010-04-04 | 1171 | |||||||
| 25714 |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
teresung.. | 2010-04-04 | 1122 | |||||||
| 25713 |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
주주마미.. | 2010-04-04 | 998 | |||||||
| 25712 |
정말 안타까운 뉴스,..
|
아따맘마.. | 2010-04-04 | 1067 | |||||||
| 25711 |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
아따맘마.. | 2010-04-04 | 1290 | |||||||
| 25710 |
벽시계 왔서요
|
이경화 | 2010-04-04 | 1128 | |||||||
| 25709 |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
주주마미.. | 2010-04-04 | 1229 | |||||||
| 25708 |
솔직함의 힘.
|
밥상차리.. | 2010-04-04 | 1981 | |||||||
teresung
아버님 생신 축하드림니다
손수 며느님이 생신상 차려 대접하는군요
참 대단해요
요즘 일하기 싫다고 다들 나가서 외식하기 일수인대
정말 아주 착한 며느리임니다
수고 햇어요
답글
자연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정말 요리가 못해서 자주 하기 못해서 시아버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어요^^
천진난만
시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
시아버님께서 좋아하시겠어요^^
답글
자연
천진난만님 감사드려요^^
미수니
시어른께 사랑받으실것 같아요~
답글
자연
낙랑공주
아~~오늘이 시아버님 생신이시군요^^
시아버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언니 오늘은 좀 바쁘시겠어요.
답글
자연
정남씨 감사해요^^
지금 시어머님 주무시고 계셨어 잠깐 왔어요^^
오늘 바쁘네요.
점심부터 계속 일하고 잠깐 놀어왔어요^^
아따맘마
답글
자연
지금 집에 오셨어요.
아따맘마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벼리
며느리 노릇하시기 힘드시죠..
그래도 맛난 밥 챙겨주시는 모습이 넘 좋으시네요..
답글
자연
네,요리 잘 못해도 시아버님위해서 준비해야겠어요^^
벼리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현이
답글
자연
네,지금 청소 끝나고 시장에 잠깐 갑니다^^
언니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