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도서관서 공부하고 들어오더니
애들 데리고 자전거타러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해서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 날씨가 따뜻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자전거타고
인라인도 타고 하더라구요,,
간만에
큰애는 인라인타고 둘째랑 아빠는 자전거타고~,,
전 그냥 앉아서 놀았구요,,ㅎㅎㅎㅎ
정말 지치지도 않고 엄청 신나게 놀다가 들어온것 같아요,
7시쯤 되니까 애들이 배고프다고 난리여서
갈비집 가서 돼지갈비 먹고 왔네요,,ㅋ~
7시에 집에 들어와서 밥하고 국이랑 반찬 만들려면 오밤중된다고
신랑이 애들 좋아하는 돼지갈비 먹고 들어오재서 못이기는척~하고 먹고 왔죠~
저녁안하고 그냥 밖에서 먹으니까 편하긴 해요,,
들어와서 애들 둘 목욕 시켜서 내놓고 잠시 들렀답니다~
딱히 한것도 없는데 제가 더 피곤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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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와..가족끼리 자전거도 타궁..넘 좋겠어요
전 도둑 맞아서리..ㅠ0ㅠ
애들도 기분좋게 잠 들겠네요
답글
맘마미아
모처럼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가까운 곳에 애들 타는곳도 있나봐요??
와`~ 맛나는 갈비까지....ㅎㅎㅎ주주님 행복하시겠어요..^^
답글
teresung
오늘 날씨가 포근해서
사람들 공원으로 산으로 다들 많이들 나갓을꺼예요..
자전거 타고
인라인
아이들과 잼나는 하루 보내고 외식까지 해결햇으니
왜 아니 좋앗겟어요
수고 햇어요
어서 푹 쉬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