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이웃님께서 안부게시판에 올린글입니다^^
유모어
( 마누라의 유혹)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 폼 없는 폼을 재며 걸어 나오는데.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네기를.
" 저기용 ^.^ 아자씨이 - 잉!
아자씨가 넘 멋져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용...
아내가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운 말로 유혹을 하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말은 ........
됐소. !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어머나 세상에~~!!!!!~~~
이럴수가 있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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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ㅋㅋ 어쩜 좋데요
마누라는 가족이라서...가족이랑은 그런거 하는거 아니라는 말..요즘 많이 하던데...
왠지 씁쓸하네요..ㅋ
답글
teresung
ㅎㅎㅎㅎ
그 남편 참 대단해요...
그렇게 마누라가 싫음 어찌 살고 잇는건지
나 ...원참
답글
낙랑공주
손희경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