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 1500원짜리 닥터껀 맛일 덜달고고소하고 좋은데
오늘은 아이가 교회에서 한보따리 가져왔습니다.
초코파이 사탕 마이쭈 과자 치즈크림 떡뽁기과자...계란,.쥬스사과맛
이렇게 가져왔는데요..
오늘 가져온건 설탕이 과연 몇배일까 할정도로 엄 청 엄청 단거에욤..
"엄마 이거 가져왔어여...."
"이거 원레 안되는데 그럼 과자랑 음료수 계란 먹어...사탕이랑 초코는 안되 "
이렇게 해서 먹게 했는데...제가 아무리 먹어도 너무 너무 달아서
"아흐 달아 아흐 달아 " 인상을 쓰는 엄마얼굴 보면서 웃어대더군요...
아직 모르겠지요 너무 단건지 너무 쓴건지..알면서도 먹는거....아직 모르겠지여..
하지만 단거 먹으면 자기가 짜증 내거나 화를 내는 행동을 알아서 그런지
이해를 하는 편이에요....
요즘 먹을꺼리 참 고민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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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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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소엽
너무 달면 음식 맛도 잘 모르겠던데 말에요.
아이들은 그저 단 걸 좋아하니...
답글
맘마미아
teresung
정말 너무 달아서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단맛이 넘 강한 사탕은
노 ,,노 임니다
누릉지 사탕 산것이 넘 달아서
냉장고 구석에 아직도 잇는대
버리기는 아깝도 어쩌지요?
답글
맘마미아
그것도 중독인거 같아여...사탕 ..하두 달고 넘 싫어서 책상에 놔두었니 아 글쎄
울 강쥐가 야금 야금 밤사이에 다 씹어 놨더라구요..ㅎㅎㅎ
버리는게 아깝다고 하지만... 녹으면 그만인 사탕 .......^^
아깝긴 아깝고 .... 처리해야 되는데... 하다가 일년 이년 세월이 가지여~~ 걍 버리세요..ㅋㅋㅋ
네모왕비
과자뿐 아니라 요즘은 식당도 음식을 달게하는곳이 많아요
단거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아이들이 단맛에 너무 익숙해진것같아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