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울 둘째녀석땜에 정말 조용할 날이 없네요,
오늘도 형아한테 자꾸 까불다가 혼나고선
울면서 쪼르르~엄마한테 달려왔더라구요,,
지 잘못은 쏙~빼놓고 형아가 화내고 혼냈다면서,,
ㅎㅎㅎㅎㅎ,,
그래서 둘째녀석한테 혼을 내줬답니다,,
7살 짜리가 왜 10살 형아한테 까불고 약올리고
일부러 말꼬리 잡으면서 그러냐고 따끔하게 혼내줬네요,
쪼그만게 자꾸 형한테 까불고 있답니다,,
혼나면서도 일부러 약올리고,,
그러다가 형아가 같이 안논다고 하면 또 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자~놀자~요러고 있구요,,ㅠㅠ
보면은 사건의 발단?은 늘~울 둘째더라구요,,
하루라도 편안하게 조용하게 넘어가는 날이 없으니 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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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ㅎㅎㅎ~
꼭 울아들들 어릴 때 모습 보는 거 같아요.
답글
네모왕비
아들둘 키우랴 힘드시겠어요
싸우면서 커야 애들이죠 ㅎㅎ
답글
제비꽃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지여
그래도 한쪽이 안보이면 외로워 찾네여
답글
teresung
ㅎㅎㅎㅎ
아이들은 싸우면서 성숙하고 누구가 잘 못 햇는가를
엄마께서 철저히 가름해서
혼내야 하는대
참 아이교육을 똑 부러지게 하는군요
박수 보냄니다 ..
대가 형이니까 저야한다 ..
동생이니까 봐줘라 하다가 보면
늘 형은 잘못한 사람으로만 간주하는 엄마들도 잇거든요.
그럼 큰 아이가 올고 그름에 판단력이 없어지고
힘이 없어지면 늘 지고 만 사는격이 되니
형한태 잘못한것은 딱부러지게
야단치시고
형을 많이 사랑해 주시어 당당하고 멋진 사나이로 키우세요
형은 맨날 양보만 하면
절대로 안됨니다 ㅎㅎㅎ
답글
민☆트
ㅎㅎㅎ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엄마는 심판의 입장에서 늘 두아이 사이에서 공정한 판단을 내려줘야 하죠
심판이 공정하지못하면 아이들이 더 잘 알더군요
귀여운 아가들과 좋은하루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