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란한 새우에요.
배 안쪽에 알들이 대롱대롱 메달려 있고
쉴새없이~ 산소를 공급해주느라고 다리로 알을 털어준답니다.
늘 이끼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먹보 새우였는데
포란한 이후는 저리 꼼짝 않고 알 키우기에 여념이 없네요.
조만간 까만~~ 눈 달린 귀여운 아기 새우들이 날라다니겠어요..ㅎㅎㅎ
넘 귀엽죠..
이런 작은 생물도 지 새끼들 이렇게 돌보는거 보면..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더더욱 아이에게 잘 해주고 , 아낌없이 사랑을 줘야 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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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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