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월인데 조금은 싸늘한 기운이 맴도네요.
여기저기 꽃소식이 한창이죠?
날씨는 쌀랑해두 때는 어길수 없나 봅니다.
우리 아파트에도 예쁘게 개나리가 피었는데 옆 미주 아파트에는
너무나 아름답게 활짝 피었답니다.
지나가는 제 발걸음을 붙잡았답니다.
오후 늦은 시간에 찍어 봅니다.
산수유꽃과 함께 활짝이랍니다.
어릴적에 불렀던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너무 화사하구 예뻐서 처녀적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개나리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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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언니 너무 예뻐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현이
자연님 오늘은 햇님이 웃으시니 좋은날
잘 보내셨나요?
아따맘마
답글
현이
맘마님 처녀적에 노란색을 참 좋아했어요
그래서 개나리두 더 이쁜것 같구...
제비꽃
현이님 바쁠시절이 돌아왓군여 ^^
답글
현이
ㅎㅎㅎ 제비꽃님 그러게요
오늘 수목원에서 제비꽃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