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언니 딸만 둘인데, 큰놈은 공부에 관심이 없었서, 미용관련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고, 둘째는 그런대로 공부를 조금 하는 편이래요. 그래서
언니랑 통화 하면서 작은놈 등수를 많이 올리면 이모가 원하는거 한가지
해준다고 말을 했던이 둘째넘이 한는말이 등수 많이 올리면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 받고 싶다네요."
헐~~~~~~~^^;;
자기 친구들 중에 여드름 치료를 받고있는 친구가 있나봐여~
여드름 치료도 꽤 비용이 나오텐데...이모인 저에게 너무 무리한 선물을 요구 합니당..ㅎㅎㅎ
약속을 했으니 시험쳐서 등수 많이 올리면 해 줘야 할것 같은데.. 미리 걱정되네요..^^;;
여드름 치료는 보험이 되는지 아시는분 댓글 좀 달아주세용..
조카가 여자아이라서 피부에 여드름이 신경쓰이나 봐여..
에구 이모가 말 잘못했다가 등골 휘게 생겼서요..ㅋㅋㅋㅋ
토욜 날씨도 좋은데 집구석에만 있을려니 서글픔니당.
미모님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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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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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 그게요 ..
요즘 애들이 약아졌어여..ㅋㅋㅋ 등수 팍~ 올려주면 이라고 걸어 놓으면 대부분 올인 입니다
너무 크게 잡지 마세요..ㅎㅎㅎ
그리고 대부분 엄마들이 그러드라구여 뭐 해준다면 짜잘한거 해달라고 하지말고 큰거` 비싼거
해달라고 해라~~ 이러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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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ㅎㅎ 여드름 치료..
성적이 올랐으면 좋을지 안올랐으면 좋을지...갈등 되시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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