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원레 도장을 파는데 가서 할려고 했으나
울 아들이 특이한 것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싸인도 귀찮으니 옮커니~~
두개를 뚝딱 만들었어요..


원레 조각칼로 해야 되는데 칼로 쓱싹.......쓱싹 만드니.. 책상은 그야 말로 지우개 대박 입니다..ㅎㅎㅎ
오른쪽눈이 침침해서 갑갑해서 죽갔는데도 하나 파줬어요 ...
그랬더니 알림장에 ...독서 확인 증과 싸인을..꾹~~찍어버리더만여...아주 신나라 합니다..ㅋㅋㅋ
저걸로 좀 업그레이드해서 벽지나 ...암튼 그런것 만들때 찍어도 무난하다 라는 생각이 문득
.......
아 오늘은 뭘할까??...심심하네요..ㅎㅎㅎ






> 


최신
이전




















제비꽃
답글
자연
답글
맘마미아
아따맘마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