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허한 맘이 정돈없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귀에 감기는 소리도 멍해지네요...
며칠의 공백이 더한 공허함만 채웁니다...
열어본 그곳에...그녀석들이 있습니다...
그저 울지 않으려고...
그냥 쳐다봅니다....
쳐다보다.. 이내 닫아버려요....
그저 맴도는 생각땜에 집중이란 없네요...
그래도 난 지금이 중요합니다....
그저... 집중해볼래요.....
그 녀석들땜에...
엉켜버립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이넘들... 이 상황들...
어찌해야할까요............
지금만.. 그냥 지나면 될까요...
아니.. 아니에요...
아니라는 걸 알면서....
할 수 있는 거란건... 열심히... .쳐다보는 일뿐이니...
무엇이 옳은 걸까요...
무엇이 진정 제대로 된 걸까요....
그늘진 눈을 쳐다보며..
아리는 맘...
그냥 둬야지요...
그래야만... 해야지요... 지금은...
어느것도 받아들이지 못한 맘을 탓할가...
아님... 구걸이라도 해볼까....
아냐...
건 아닌데....
이 아픈 넘들.....






> 


최신
이전




















주주마미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살다보면 힘들때도 있고 기쁠때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지요,,
더 나은 날을 위해 마음을 잘 잡으시고 힘내세요
답글
천진난만
잘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시군요,,,
힘든날이 있으면 웃는 날도 있어요!
더 많이 웃고 행복한 날을 위한 기간일 거에요 ,,
답글
아따맘마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잘 극복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웃는 날~ 곧 올테니 힘내시구요
답글
teresung
마음가다듬으시고
풀리지 않는일은 없다고 함니다 ..
넘 상심마시고
잘 해결이 될꺼니
최선에 노력을 해 보세요
답글
자연
무슨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잘 해결 되면 좋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무슨일이신지......... 답답하면 말씀 주세요... 끙끙 앎지말구요./.
답글